독일인들의 몇 성씨들은 아주 특이한 성씨들이 있습니다. 독일에는 46,000개의 성씨들이 존재하고 이 숫자는 한국과 비교하면 엄청난 숫자입니다. 아마 특이한 성을 들었을 때, 눈치채셨을 수도 있지만, 독일인들의 많은 성씨들은 그들의 직업과...
Read moreDetails9살 (독일 나이 7살) 아이에게 하기 싫은 일을 하도록 설득하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2019년 4월 11일.내일은 강민이 친구 Simon의 7살 생일파티가 있는 날이다.Simon의 집은 우리 집에서 10Km 정도 떨어진 거리에...
Read moreDetails2019년 5월 어느 날 지난 5월 7일 화요일 저녁, 베를린 필하모닉 콘서트 홀 안은 수많은 한국인들로 북적였다. 외국인 관객 수도 적지 않았으나 열 명 중 대여섯은 한국인으로 젊은 층이 주를...
Read moreDetails독일 동부 도시 Chemnitz의 Helbersdorf 지역의 한 공원에서 끔찍한 성범죄 사건이 있었습니다. 범인은 아직 수배중입니다. 지난 5월 1일 오전 6시 유모차의 아이와 함께 엄마는 공원을 산책 중에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Read moreDetails- 2021년 3.5%, 2022년 3.6%로 성장률 상향 조정 - - 세계 경제의 빠른 회복으로 기업 투자 및 수출 큰 폭으로 성장 기대 - 독일 정부, 코로나19 백신 보급 순항, 경제전망 상향 조정 독일 경제에너지부는...
Read moreDetails한인 교민분이 함께 공유하는 생활 정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올해 밥상에 깻잎 반찬이 가득 올라오길 기원하는 마음으로 깻잎 농사 A-Z 공유합니다. 깻잎 씨앗 거래하면서 문의도 많이 받았고 저도 깻잎 키우면서 궁굼한...
Read moreDetails꽃과 노래가 주는 위로가 있다. 삶에 꽃과 노래가 없다면! 또 있다. 문어가 없다면 독일에서 나는 무엇으로 기운을 낼 것인가. 빅투알리엔 마켓에서 문어를 샀다. 덕분에 저녁 식탁이 풍성했다. 사흘째 비가 내렸다....
Read moreDetails나는 군것질에 진심이다. 아주 어릴 적부터 새콤달콤, 츄파춥스, 양파링, 자갈치, 오징어집, 알새우칩, 죠스바, 스크류바, 엘셀런트, 크런키, 등등 가리는 것 없이 모든 장르를 좋아하였다. 몇 살 때였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정도로...
Read moreDetails지난 한주간 독일 언론을 뜨겁게 달군 세건의 인종 차별 사건이 있었습니다. 독일 언론에서는 수십건의 기사로 다루어 졌으며 간단하게 정리해 보겠습니다. 독일 전 축구 국가대표 골키퍼의 인종 차별 문자 메세지 전...
Read moreDetails코로나 사태로 인한 물가 상승이 심상치 않습니다. 그리고 하반기에도 지속적으로 물가가 상승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빌드 지가 보도하고 있습니다. ING 금융 그룹 수석 이코노미스트 Carsten Brzeski는 코로나 사태로 인해서 독일 시장은...
Read moreDetails독일 IW 경제연구소는 독일의 근로 현황을 분석한 리포트를 독일 경제지 한델스블라트를 통하여 발표했습니다. 올라프슐츠 재무부 장관은 코로나 위기 속에서도 독일 경제 회복을 낙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재 독일은 코로나로 인한 경제...
Read moreDetails환자 돈키호테는 수면 장애 증세도 있다. 돈키호테가 한 손에 검을 쥐고 마치 적군과 싸우듯이 마구 휘두르는 와중에도 돈키호테의 눈은 계속 감겨 있었다. 왜냐하면 그는 계속 자는 중이었고, 꿈속에서 거인과 싸우고...
Read moreDetails독일 대선이 5개월 남은 지금 독일 대선 경쟁이 뜨겁습니다. 집권당의 지지율은 코로나 사태 초반 떨어졌던 바닥으로 떨어졌다가 작년 9월 60%까지 상승했지만 비상 브레이크와 길어지는 락다운으로 인해 반토막이 났습니다. 이번 대선의...
Read moreDetails독일 주택들을 보면 지붕에 태양광 판넬이 설치 된 것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이렇게 대체에너지를 사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자연 보호, 기후변화 예방 그리고 전기 사용 요금 절약 등 다양한...
Read moreDetails코로나 사태가 시작된 이후 독일에 거주 중인 아시아인 중 50% 이상이 한번 이상 인종 차별을 경험했다고 설문조사를 통해서 밝혀졌습니다. 베를린 홈볼트 대학교, 베를린 자유대학교 그리고 독일 이민 연구 센터가 공동으로...
Read moreDetails은아, 잘 지내지? 나는 이제 출산을 2개월 앞두고 있어서 육아용품을 하나 둘 알아보고 있어.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아기 키우려면 돈이 있어야 된다는 말이 실감 나더라. 블로그나 유튜브에서 육아 필수템이라고 적혀 있는...
Read moreDetails작가: 이진민 /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미국서 두 아이를 낳아 현재 독일에서 거주 중.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본 글은 이진민 작가님께서 브런치에 올리신...
Read moreDetailsDear Eun, 간만의 편지를 주고받게 되어 조금 설렌다. 마치 오래 기다리던 연인에게 한 통의 긴 편지를 받은 기분이야. 언니의 임신, 그리고 머지않은 출산을 기다림, 그리고 내게 일어났던 일들까지 2021년의 상반기는...
Read moreDetails내가 처음 직장생활을 시작한 MBtech라는 회사는 엔지니어링 서비스 업체로 보통 자체 기술개발 프로젝트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고객사로부터 프로젝트 의뢰를 받거나 고객사에서 이뤄지는 프로젝트에 자사의 인력을 투입하는 회사다. 이와 같은 형태로...
Read moreDetails코로나 기간 동안 락다운으로 인해서 외부 활동을 통한 소비는 줄었지만 가정 내에서의 소비는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습니다. Check24가 YouGov를 통해 진행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작년 4가구 중 한 가구가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Read moreDetails여느 때처럼 저녁식사를 마치고 설거지까지 마친 후, 우리는 수영장에 가려고 나섰다. 혹시나 하여 오픈 시간을 확인했더니 평소에는 밤 10시까지인데, 주말은 8시까지 인 것이었다. 아차!! 큰 실망을 하는 아들은 눈물이 뻥...
Read moreDetails2017년 12월 어느 날 2017년 8월 초, 베를린으로 오는 비행기 안, 기내 잡지에서 흥미로운 글을 하나 발견했다. 한국인인 글쓴이가 베를린에 대한 여행의 일부를 풀어놓은 글이었는데, 독일의 남녀혼탕 사우나에 관한 것이었다....
Read moreDetails4월, 베를린의 공기는 여전히 시리다. 흐린 하늘과 갑자기 쏟아지는 눈 아니면 우박. 예상치 못한 소나기와 매서운 바람. 현재 베를린은 지독한 4월의 날씨(Aprilwetter: 아프릴 베터, 변덕스러운 4월의 날씨를 상징적으로 칭하는 말)가...
Read moreDetailsOECD는 지난 20년 동안 매년, 회원국들의 세금과 사회 보장 비용에 대해서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목요일 OECD 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독일인들은 평균 39%의 세금(세금+사회보장비용)을 지불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OECD 평균은...
Read moreDetails독일 연방 고등법원은 Postbank가 고객의 동의없이 수수료를 인상할 수 없다고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이 판결을 이제 다른 많은 은행에도 동일하게 적용이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럴 경우, 수백만명의 은행 이용자들이 혜택을...
Read moreDetails짙은 안갯속에 있는 것만 같았다. 차를 운전할 때 안개가 끼면 전조등을 켜고 속도를 늦춘다. 그래도 앞이 안 보이긴 마찬가지여서 언제 야생동물이나 다른 차가 끼어들지 몰라 불안하다. 되돌아가고 싶어도 좁은 외길이라...
Read moreDetails오늘은 독일의 교육제도와 서로 다른 학교 유형들을 살펴보겠습니다. 한국처럼 독일도 의무교육이 적어도 9년입니다. 한국과 다른 점은 독일은 정치적인 이유로 연방주별로 교육을 관리하며 어떤 주는 의무 교육이 10년이기도 하고 RHEINLAND-PFALZ의 경우는...
Read moreDetails2020년 9월 독일 전 국가대표 축구 선수 크로스토프 메첼더는 아동 음란물을 소지하고 유포한 혐의가 밝혀져 큰 이슈가 되었었습니다. 그리고 어제 법원에서 최종 판결이 났습니다. 메첼더는 자신의 죄를 인정했고, 5월까지 예상했던...
Read moreDetails이 글을 읽고 놀라실 거라는 것도 안다. 그러나 놀라지 마시라는 말을 꼭 전하고 싶다. 항암을 안 해서 왔을 수도 있고, 항암을 했더라도 전이는 올 수 있다. 온 것은 받아들이고 현재의...
Read moreDetails찬 바람이 불면 어김없이 뜨근한 물에 몸을 담글 수 있는 욕조가 그리워진다. 특히 조깅을 하고 지친 근육들로 집에 돌아오면 더욱더 욕조가 생각난다. 그래서 나는 자기 전에 계획에 없던 1인용 욕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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