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일
뉴스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프리미엄
구인 구직
한인
업소록
커뮤니티
Home 뉴스 2022 독일 뉴스
in 독일 뉴스

아동학대를 바라보는 마음 – 맹자와 마루야마 마사오

01/03/2021
0
Facebook 공유트위터 공유왓츠앱 공유라인 공유텔레그램 공유

아동학대를 바라보는 마음
맹자와 마루야마 마사오


때리지 마

손님에게 낼 에그 타르트를 바삐 굽고 있는데 첫째가 오븐용 타이머를 리셋시키며 놀고 있었다. 으아, 망했다. 대체 몇 분이나 구웠더라.

“엄마 이거 지금 쓰고 있는 건데 그럼 안 돼!”
급한 마음에 그만 엉덩이를 찰싹 때렸다.
바로 뚝뚝 떨어지는 눈물과 함께 (아이들의 눈물샘은 어떤 회로를 갖고 있는지 몹시 궁금하다. 어떻게 그렇게 1초 내로 구슬 같은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까.) 울먹이며 뱉은 한 마디.

“때리지 마.”
그 한 마디에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다.
때리지 말라는 그 조그만 소리를 직접 귀로 들으니 내가 방금 이 아이를 때렸구나 하는 자각이 몇 배로 세게 들었다.

엄마가 미안해. 엄마가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데 네가 그러니까 엄마가 당황해서 그랬어. 다음부터는 안 그럴게. 엄마가 정말 미안해.
그랬더니 금세 울음을 그치고 다른 걸 갖고 논다.
마음이 아프고 너무 부끄러웠다.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고 했는데, 이렇게 잘 알아듣는 너에게 말보다 손이 먼저 나갔구나.

이게 뭐라고


한참을 올려다봐야 하는 엄마와 아빠는 내 아이의 눈에 아주 큰 사람임에 틀림없다.
그 커다란 사람이 손을 들어 나를 때린다면 얼마나 무서울까.

엄마가 되고 난 뒤 자꾸 내 밑바닥을 보게 된다.
그동안 나는 스스로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알고 보니 나는 의외로 신경질과 짜증이 많은 사람이었다.

뭐 신경질과 짜증을 부리며 살 수도 있지. 그게 인간이지.

하지만 그런 지옥의 개드래곤(….. 대체 무슨 동물일까…..)이 내지르는 불꽃이 그걸 받아들일만한 성인들에게 발사되는 게 아니라 뭘 잘 모르는 나보다 작고 약한 아이들, 쉽게 말해 만만한 약자에게 간다는 점은 문제가 아닐까.
전자는 결투가 되겠지만, 후자는 봉변일 뿐이다.
여기에 생각이 미치면 정말 부끄럽다.
아이를 안고 볼을 부비며 사과하지만, 학습효과 없이 며칠 뒤에 또 불을 뿜는 나를 본다.
나 왜 그러냐. 불혹이 넘었는데 공자 할아버지 보기 부끄럽게시리.
내가 수족냉증이 오는 건 불꽃을 하도 뿜어서 그런 게 아닐까, 반성하는 마음으로 생각해 본다.

상상 속의 동물, 지옥의 개드래곤. 오늘도 왼쪽 뒷발로 쓱쓱 그려보았다.

귀뚜라미와 민달팽이

살면서 완력에 당해 본 일이 몇 번 있다.
다행스러운 건, 거의 모두가 장난처럼 일어난 일이었거나 결국은 상대가 풀어 주었다는 것.
특히 동아리 동문 체육대회 팔씨름 부문 우승에 빛나는 나의 힘을 믿고 남편에게 장난을 걸다가 처참히 당한 경우가 많다. 낄낄거리며 장난을 치다가 그가 어쭈? 하면서 나보다 길고 힘센 팔다리로 내 사지를 결박하면 단박에 나는 쭈그렁 개불이 되고 마는 것이다. 시작한 건 나고, 둘 다 웃고 있지만, 꼭 붙잡혀있을 때만큼은 순간적으로 처참한 무력감이 스친다. 인간이 한 인간을 힘으로 대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이 순둥한 사람이 갑자기 외계인의 정신 지배라도 받아 돌변한다면, 나는 어떻게 나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인가. ( 잠깐. 쭈그렁 개불이라는 것은 혹시 둥근 삼각형, 비단결 같은 사포와 동급의 비유인가? 어감이 마음에 들어 계속 쓰고 싶은데 쭈글쭈글한 개불 보신 분 제보 바람.)

누구나 다른 사람을 판단하는 나름의 기준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눈빛이 어떤 느낌인지, 어떤 꿈을 지니고 살고 있는지, 무엇을 좋아하며, 노는 모습은 어떤지 등등.
내가 특히 무게를 두는 기준은 약자에 대한 태도다.
나는 약한 존재를 어떻게 다루는가를 보면 그 사람의 인격이 드러난다고 믿는다. 내 발 밑을 평화롭게 지나가는 달팽이라든가, 둥지에서 떨어져 힘없이 울고 있는 새끼 새라든가, 새 식구가 된 강아지라든가, 온 힘을 다해 나를 의지하고 있는 조그만 아이 같은.
이성적인 언어도 통하지 않고 나에게 반항할 힘이라고는 우스울 정도인 그런 존재와 조우했을 때 어떻게 반응하고, 그들과 어떻게 만나는가.

동물이나 아이를 대할 때면 그 사람이 보인다.
내 반려견에 대한 사랑이 타인에 대한 존중이나 배려와 함께 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는 듯하여 꼭 정비례 관계라 할 수는 없겠지만, 대체로는 그렇다고 본다.
그래서 이상형을 질문했을 때 심심치 않게 등장하는, ‘아이와 동물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답변을 나는 그런 의미로 해석하곤 한다. 내 힘과 권위를 과시하기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여린 존재들을 따뜻하게 감싸고 존중하며 사랑을 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이 좋아요,라고.

처음 벌레를 밟아 죽이던 느낌을 나는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한다.
어렸을 때 살던 집에 차고가 있었는데, 습하고 어두컴컴했던 그곳엔 귀뚜라미가 많았다. 어릴 때의 기억은 왜곡되거나 과장되기 쉬워서 실제로 얼마만큼의 귀뚜라미가 있었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린 내 눈에는 공포스러울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많았다.
차고의 불을 켜면 이 제페토의 친구인 지미니 크리켓들이 일시에 서전트 점프를 하며 날뛰는데 실로 경악하지 않을 수 없는 장관이었다. 소심한 꼬맹이였던 나는 차고 안에 있던 연장을 가져오라는 아빠 심부름이 아니면 차고에는 절대 가지 않았고, 가서는 불을 켜는 동시에 눈을 꼭 감고 백을 센 뒤에야 눈을 떴다. 식구가 많았기에 어차피 차를 탈 때는 대문으로 나와서 주로 아빠가 밖으로 차를 뺀 뒤에 탔다.

하루는 차를 타고 나가시는 아빠를 배웅하려고 엄마랑 집 앞에 나와 있었는데, 웬 미친 귀뚜라미 하나가 정신을 잃고 차고에서 뛰쳐나와 나에게로 질주하기 시작했다.
으아아, 공포 그 자체.
여고괴담의 그 유명한 귀신 다가오는 씬을 나는 그렇게 네댓 살 무렵에 미리 스포일러처럼 보고 말았다.
너무 놀라 비명을 지르며 제자리에서 파닥파닥 발을 구르다, 그만 꾹 밟고 말았다.
내 발 밑에서 한 생명이 툭 터져 목숨을 잃던 그 느낌.
수십 년이 지난 지금에도 그 생생한 느낌에 눈이 질끈 감긴다.

불심이 깊은 집안에서 자라난 탓도 있겠지만(평소에 터프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는 큰언니는 누가 요리용으로 선물한 랍스터를 형부와 함께 먼 길을 운전해 바닷가에 놓아주고 오는 종류의 인간이다. 최근엔 너구리와 친해져 서로 선물을 주고받는 모양.), 내가 내 손으로 한 생명을 죽게 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죄책감이 느껴지는 일이었다. 나는 그 뒤로 오랫동안 사라지지 않고 발 밑에 붙어있던 그 느낌에 괴로워했다.
그런 나를 보고 엄마가 가르쳐 주셨다. 잘 모르고 벌레를 죽였을 때나 지나다가 죽어있는 가엾은 동물을 보게 되면 ‘대방광불화엄경’이라고 하라고. 다음에는 사람으로 태어나라며 기도해 주라고.
그게 어떤 비밀의 마법 주문이 아니라 그저 화엄경 경전의 이름이라는 걸 나중에 알게 되었지만, 나는 아직도 엄마가 가르쳐 주신 그 비밀의 주문을 자주 외운다.
대방광불화엄경. 다음엔 꼭 사람으로 태어나렴.

언니네 집에 놀러 온다는 너구리. 최근 언니네 집에서 산후조리를 하셨다고.


유치원에서 우리 아이들이 귀가할 때 자주 이용하는 작은 샛길이 있다. 풀이 많은 흙길이라 비가 오면 민달팽이 천지다. 그러면 비 온 다음 날 일부러 일찍 밖으로 나가 산책을 하던 엄마 생각이 난다. 작은 나뭇가지를 들고 콘크리트 길바닥에 나와 있는 지렁이들을 하나하나 풀숲으로 옮겨 주며 “너 거기 그러고 있으면 죽어.”하던 우리 엄마. 세상 만물에 정답게 말을 걸던, 사랑 많은 우리 엄마.

“엄마 이거 봐. 너무 귀여워.”
오늘도 보슬비에 토실토실한 민달팽이가 난무하는 귀갓길.
큰 아이는 길바닥에 떨어진 자두를 먹으러 모여든 민달팽이들을 보고 귀엽다고 웃었다.
밞으면 안 돼, 밟으면 안 돼!를 외치며 한 발짝씩 내딛다가 결국은 달팽이가 너무 많아서 집에 갈 수가 없다고 엉엉 우는 둘째를 보고 웃음이 나왔다.
그래, 함부로 밟으면 안 돼.
네 울음이 참 고맙다.
크고 힘센 사람은 그렇게 발 밑을 주의하며 걸어야 하는 법이란다.

아가야 미안해

자고 일어나 뉴스를 보니 또 한 아이가 목숨을 잃었다.
얼마나 더 많은 아이들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맞고 있을지 모르겠다.

힘없는 아이들이 무슨 일을 당했는지 자세히 읽다 보면 내 영혼이 썩는 느낌이다.
안 봐야지 하면서도 자꾸 마음이 쓰여 기사를 클릭하게 되고, 아까 봐서 대충 아는 내용인데도 볼 때마다 그저 미치겠고 심장이 두근거린다. 기사의 활자들이 한 자 한 자 내 영혼을 고문하는 느낌이다.

어떻게 저렇게까지 할 수 있을까.
내 손에서 으스러지는 벌레 하나도 그리 마음이 쓰이던데, 저렇게 눈이 반짝이는 사람의 아이를.
(<슬견설(蝨犬說)>의 이규보가 이 문장을 싫어합니다.)

아이가 생기니 기존에 대충(응?) 가지고 있던 도덕감과 정의감에 한층 구체적으로 결이 생기고 삶의 순간마다 새롭게 다져지는 걸 느낀다.
엄마가 되고 나니 그렇다.
내 아이가 예쁘다 보니 다른 아이들도 예쁘다.
아이들 뿐 아니라 돋아나는 새싹, 꼬물거리는 강아지, 이 험한 세상에 놓인 모든 작고 귀엽고 연약한 것들이 안쓰럽고 예쁘다.
그래서 아동 학대나, 사고로 생명을 잃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접하면 마음이 무너져 내린다. 예전에는 머리로 반응하던 것들이, 이제는 뇌를 거치지 않고 몸이 반응하는 느낌이다.

맹자(孟子)는 사람의 마음속에는 선한 본성이 있다고 했다. 우물에 빠지려는 어린아이를 보면 누구나 몸을 날려 아이를 구하려 할 것이라 했다. 오늘날로 치자면, 차가 쌩쌩 다니는 도로로 비틀비틀 걸어 들어가는 아기를 보면 누구나 놀라 아기를 막아설 것이란 얘기다.
맹자는 이런 행동이 아이의 부모와 친분을 맺기 위해서도 아니고, 마을 사람들과 친구들로부터 어린아이를 구했다는 칭찬을 듣기 위해서도 아니라고 했다. 사람이라면 누구나 갖는 즉각적인 마음, 공감의 마음이라고 했다. 잘 알려진 측은지심(惻隱之心, <공손추(公孫丑)> 편 上)이 바로 이것이다.

惻隱之心 仁之端也. (측은지심 인지단야.)
맹자는 이렇게 다른 사람의 불행을 측은히 여기는 마음을 인(仁)의 근본이라 했다.
측은지심은 남의 불행을 나의 불행처럼 느끼는 마음이자, 남의 불행을 무심하게 넘기지 못하는 마음이다.

그렇다면 저렇게 아이를 학대하고 방치하고 사망에 이르게 하는 사람들은 측은지심이 없는 사람들일까.
우물에 빠지려는 어린아이를 보면 누구나 몸을 날려 아이를 구하려 할 것이라는 맹자의 말은 틀린 말일까.

맹자와 마루야마 마사오

그렇지는 않을 것이다. ‘측은지심 인지단야’라고 했을 때 단(端)이라는 글자는 양 끝단, 즉 어떤 일의 처음과 끝을 의미하기도 하고 근본, 실마리나 아주 작은 새싹 같은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단(耑)이라는 글자는 식물이 뿌리나 새싹을 내는 모습을 본떠 만든 것으로, 실제 맹자는 도덕성의 성장과 성숙을 식물이 커가는 생장 과정에 자주 비유하곤 한다.

그렇다면 사람이라면 누구나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은 씨앗이나 새싹처럼 작은 알맹이에 불과하다는 얘기가 된다. 새싹 같이 작은 가능성의 상태로 주어진 이런 본성에 햇빛과 물을 주어 잘 크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환경이, 교육이, 사회가 중요한 것이다.
인간이 선할 수 있는 근거가 인간 안에 있다며 성선설을 주장하는 맹자가 교육과 환경의 중요성을 일컫는 맹모삼천지교의 주인공이라는 점은 언뜻 모순되어 보이지만, 이 ‘단(端)’이라는 글자의 의미를 알게 되면 논리가 자연스레 이어지게 된다.

현재 우리 사회는 혐오의 가지와 분노의 잎이 너무나 무성하게 자라나 측은지심의 새싹들이 기를 펴지 못하는 사회로 보인다. 혐오와 분노로 가득 찬 사회에서 결국 희생양이 되는 것은 약자들이다. 가장 연약한 어린아이들에게 세상이 잔인해지는 이유는 그런 것이 아닐까.

일본 현대사상의 거장 마루야마 마사오(丸山 眞男)는 2차 대전 이후 일본 정치의 정신상황을 진단하는 글에서 ‘억압의 이양에 의한 정신적 균형의 유지’라는 현상을 설명한다. 그의 글을 인용하자면 “위로부터의 억압이 아래쪽을 향해 순차적으로 이양되어 감으로써 전체의 균형이 유지되는 체계”를 말하는데, “자국 내에서는 비루한 인민이며 영내에서는 이등병이지만, 일단 바깥에 나가게 되면 황군으로서의 우월적 지위에 섰던 일본의 말단 사병들이 중국이나 필리핀에서 보였던 포악한 행동거지”가 바로 이런 현상이라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가족오락관에서 폭탄 옮기기 게임을 하듯 부장은 과장에게, 과장은 대리에게, 대리는 사원에게 차례차례 지랄을 쌈 싸주고, 결국 풀 곳 없는 말단 사원은 지나가던 개를 걷어차며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말이다. 마루야마 마사오는 메이지 유신 직후에 타올랐던 정한론, 즉 한국을 정벌하자는 주장도 동일한 맥락에서 바라본다. 열강의 중압감이 피부로 느껴지자, 서구 열강들에게 맞았던 뺨을 어루만지던 일본이 동방의 이웃들에게 공격 자세를 취했다는 것이다.

“압박을 이양해야 할 곳을 갖지 못한 대중들이 일단 우월적 지위에 서게 될 때, 자신에게 가해지고 있던 모든 중압으로부터 일거에 해방되려고 하는 폭발적인 충동에 쫓기게 된다.”
“앞에서의 치욕은 뒤쪽의 유쾌함에 의하여 보상받기 때문에 불만족을 평균하여… 마치 서쪽 이웃에서 빌린 돈을 동쪽 이웃에게 독촉하는 것과도 같다.”
– 마루야마 마사오, <초국가주의의 논리와 심리> 중에서

이 ‘억압의 이양에 의한 정신적 균형의 유지’라는 슬프고도 기괴한 현상을 나는 아동 학대에서 그대로 본다. 지나가던 떠돌이 개처럼 연약하고 힘이 없는 아이들이 그 더러운 감정의 배출구로서 봉변을 당하는 것이 아닐까.

나는 우리 사회에 날로 부풀어가는 혐오를 누그러뜨리고 분노를 매만져 주는 일이 정말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측은지심이 옅어지고 혐오와 분노가 가득한 사회.
이런 사회의 문제는 그 사회의 일원인 나 자신도 결국은 그 돌고 도는 분노의 희생양이 된다는 점이다.
이 세상에 내 일이 아닌 일은 없다. 불의와 혐오는 방치하면 언젠가 나에게 돌아온다.
부장님으로부터 시작된 폭탄, 그 폭탄의 종착역인 말단 사원이 걷어찬 개는 깽깽거리며 크게 울부짖어 결국은 부장님의 잠을 깨우고 마는 것이다.
개는 울부짖고 물기라도 할 테지만, 연약한 아이들은 그러지도 못한 채 스러져 간다는 점이 더욱 속상하다.

이걸 정치하는 양반들 탓으로만 돌릴 수는 없다.
배철수 아저씨가 한 말이라는데, 나이 40이 넘은 기성세대들은 “세상이 왜 이래?”하고 남들에게 불만을 토로하면 안 된다고 한다. 이 세상을 만드는 데 내가 알게 모르게 일조한 나이이기 때문에. 따라서 내가 생각하는 따뜻한 사회, 내가 살고 싶은 좋은 사회를 만드는 일에 우리는 일말의 책임감을 가지고 작은 일이라도 실천해야 한다.

“나 같은 기성세대는 투덜대면 안 됩니다. 사회가 이렇게 된 데 책임을 지고 젊은이들에게 미안해해야죠.”

게다가 이제 다섯 살, 세 살인 내 아이들의 세상을 만드는 데에는 부모의 지분이 아마도 80 이상일 것이다. 내 말과 행동들이 아이들에게는 얼마나 큰 영향을 줄 것인가 생각하면, 부모들은 끊임없이 나를 되돌아보아야 하는 게 맞다.

우리 아이가 성인이 됐을 때는 누가 대통령이 되어 어떤 정치를 펼칠까 궁금하다. 그 대통령은 지금 몇 살이나 되었을까 생각하니 슬그머니 미소가 지어진다. 부디 정치의 본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정치를 해 주기 바란다. 그때까지 지금의 엄마와 아빠들이 부단히 노력했기를, 그래서 꾹 누르면 터질 것 같은 이 분노와 혐오들이 그때에는 얌전히 사그라들어 있기를.

가장 경멸하는 것도 사람, 가장 사랑하는 것도 사람

아이들은 속상하거나 아플 때 나를 찾는다.
신기한 것은 내가 손바닥을 한 번 살짝 대 주는 것만으로도 다 나은 듯 다시 팔랑팔랑 뛰어간다는 점이다. 내가 아이들의 HP를 채워주는 능력치 만렙의 힐러가 된 느낌이다.
심지어 눈이 따갑다며 콩콩 뛰다가 그 눈을 내 옷에 한 번 쓱 문지르고서는 아무렇지 않은 듯 뒤돌아 노는 모습에서는 웃음이 나오기도 한다. 내 옷이 무슨 신소재로 되어 있기에.

아이들은 넘어지는 횟수만큼의 격려와 위로가 필요하다. 제법 잘 걷고 잘 뛸 때까지.
엄마(같은 존재)가 없는 아이들은 그 무수한 횟수를 어디에서 위로받을까.
그런 생각을 하면 마음이 아리다.

사실 나만 힐러가 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의 치유 능력도 못지않게 탁월하다.
그제는 잠들기 전에 속닥거리다가 “이음아, 엄마가 오늘 힘들었어.” 한 마디 했더니 아이쿠, 하면서 조그만 팔이 어둠 속에서 뻗어 와 엄마 어깨를 토닥토닥해 주었다.
그렇게, 세 살짜리의 조그맣고 포동포동한 손에 의해 모든 것이 치유되는 기분은 말할 수 없이 따뜻하고 신기하다.
사랑하며 살기에도 부족한 시간, 서로 날 세우지 않고 토닥거리며 살 수 있으면 좋을 텐데.

정치도 사회도 우리네 집구석도 삼위일체로 거지 같다고 느껴질 때, 세상이 수학문제집 같아서 개념은 없고 문제만 많다고 느낄 때, 그래도 희망을 발견하는 것은 역시 사람이다.
연약한 아이들의 뺨을 때리고 토한 음식을 다시 먹였다는 어린이집 교사의 뉴스가 우리 마음을 한없이 괴롭히지만, 길거리에서 홀딱 벗고 있는 아이에게 점퍼를 입혀 준 한 오토바이 운전사의 뉴스가 또 우리 마음에 따뜻한 불을 켠다.

“선로에서 사람을 밀어버리는 것도 사람인데, 그 떨어진 사람을 구하는 것도 사람인 거예요.”
소설가 정세랑은 말한다. 그녀의 소설 <피프티 피플> 안에는 다음과 같은 구절이 있다. “가장 경멸하는 것도 사람, 가장 사랑하는 것도 사람. 그 괴리 안에서 평생 살아갈 것이다.”
측은지심의 사회를 만드는 것도 사람, 분노와 혐오의 사회를 만드는 것도 사람인 것이다.

그래서 나는 오늘도 비관적 낙관주의로 세상을 산다.

“당신도 알다시피 인생은 비극입니다. 낙관적 낙관주의는 좀 멍청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관적 비관주의는 좀 신경질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비관적 낙관주의야말로 세상과 부대낄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미셸 푸코(Michel Foucault)

  • 작가: 이진민 /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
    미국서 두 아이를 낳아 현재 독일에서 거주 중.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 본 글은 이진민 작가님께서 브런치에 올리신 글을 동의하에 옮겨온 것입니다.
  • 응원의 메세지나 문의를 아래 댓글창에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시면 작가님께 메세지가 직접 전달이 됩니다.
    ⓒ 구텐탁코리아(http://www.gutentag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18
Previous Post

호박죽 한 그릇의 부담감 – 하필이면 뜨거운 호박죽이라니!

Next Post

아직도 운동으로 살 빼시나요? 다이어트는 식단으로 해야 합니다.

로그인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0 Comments
댓글 작성 후, 수정 및 삭제를 원할 경우 댓글 오른쪽 하단에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해 주세요.

Related News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03/07/2026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18/06/2026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26/06/2026

많이 본 뉴스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독일에서 잘살기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07/07/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03/07/2026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즐기기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뉴스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독일 생활/건강/보험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03/07/2026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26/06/2026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독일에서 일하기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08/07/2026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독일 뉴스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10/07/2026
이혼 후 세금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독일에서 이혼 후 챙겨야 할 세금 관련 사항들
세금/연말정산

이혼 후 세금 문제, 어떻게 해결할까? 독일에서 이혼 후 챙겨야 할 세금 관련 사항들

22/08/2024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독일 뉴스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08/07/2026

많이 본 뉴스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07/07/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03/07/2026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03/07/2026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26/06/2026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08/07/2026

알림

기업 구인

최신 기업 구직 정보는 역시 구코!

알림/행사

독일 내 한인 행사 및 중요 알림 게시판

생활구인/구직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구인/구직 정보

한인 업소 & 독일 생활 도움

한인 업소록

독일에 위치한 한인 사업체 목록

프리랜서 구인 구직

프리랜서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전시회 통역 구인 광고를 놓치지 마세요

커뮤니티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분기별 랭킹 상품권을 놓치지 마세요

생활&여행 리뷰

독일 생활의 모든것을 리뷰합니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생활문답

함께 쌓아가는 독일 생활의 지혜

사고 팔고 나누고

직판매, 중고 장터, 공동 구매, 부동산, 민박

기업 구인

제목 작성일
N Woonwoo International GmbH - 함께 성장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풀타임, 파트타임)
07.10
N Sushi Circle - 스시 매장 사원 채용공고
07.09
N Kim Corea UG - 정직원 모집 (칠면조 감별사)
07.09
N ACI Worldwide Express GmbH - ACI 독일지점 2026년 전반기 채용공고(정직원 및 미니잡)
07.09
N BH EVS Europe GmbH - 유럽 완성차(VW, Renault, Mercedes Benz)대상 Sales & Operation
07.08

최신 뉴스

  • All
  • 독일 뉴스
  • 리뷰 & 추천
  • 독일 즐기기
  • 독일 생활 백서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10/07/2026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10/07/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09/07/2026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09/07/2026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10/07/2026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10/07/2026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08/07/2026

독일 생활 백서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03/07/2026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02/07/2026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02/07/2026
낮 30도, 밤 25도 — 함부르크 법원이 20% 월세 감액을 인정한 기준

낮 30도, 밤 25도 — 함부르크 법원이 20% 월세 감액을 인정한 기준

01/07/2026

최신글 알림/행사 자유게시판
N Zwischenmiete 기간 Anmeldung 관련 경험 문의
(1) 07.05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6월 17일 여름 특별 상영회 개최
06.11
(베를린) 6.25전쟁 76주년 평화음악회에 초대합니다.
06.05
[대학내일] 유학 중에도 가능한 대외활동, '제트플래닛-G' 멤버 모집
05.27
프랑크푸르트 한인밴드 KUKBAB 멤버 모집
05.26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6월 17일 여름 특별 상영회 개최
06.11
(베를린) 6.25전쟁 76주년 평화음악회에 초대합니다.
06.05
[대학내일] 유학 중에도 가능한 대외활동, '제트플래닛-G' 멤버 모집
05.27
[KAIST, GIST, DGIST, UNIST] 2026 InnoCORE 글로벌 박사후 연구원 채용 박람회
05.18
2026년도 제5·6차 순회영사 일정 공지 (뮌헨 6월 2일(화), 레겐스부르크 6월 3일(수))
05.11
N Zwischenmiete 기간 Anmeldung 관련 경험 문의
(1) 07.05
프랑크푸르트 한인밴드 KUKBAB 멤버 모집
05.26
독일 워홀비자에서 취업비자로 연장가능한가요?
(1) 05.11
프랑크푸르트 · 타우누스 지역 와인 즐기기 모임
05.10
인턴십 비자 / 워홀?
(1) 04.23

최신글 전시회/통역 프리랜서 구인 구직
N [프랑크푸르트 및 근교] 플루트 (플룻) 레슨 합니다.
07.08
N 쾰른 및 인근지역 기악전문반주 / 실내악 앙상블 / 피아니스트
07.08
N [E-Invoicing] 독일 E-Invoice 시스템 구축 BXB Solution
07.08
[2026 글로벌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 행사 운영요원 모집
07.03
게임스컴 2026 B2B 부스 통역 스탭 구인
06.26
[2026 글로벌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 행사 운영요원 모집
07.03
게임스컴 2026 B2B 부스 통역 스탭 구인
06.26
(완료)GITEX AI EUROPE 2026 - 전시회 통역 구인
06.16
[단기 재택] 전시회 관련 현지 기업 연락 및 일정 확인 보조
06.11
(마감)게임스컴 2026 (gamescom 2026) 부스 통역 / 스태프 구인합니다!
05.18
N [프랑크푸르트 및 근교] 플루트 (플룻) 레슨 합니다.
07.08
N 쾰른 및 인근지역 기악전문반주 / 실내악 앙상블 / 피아니스트
07.08
N [E-Invoicing] 독일 E-Invoice 시스템 구축 BXB Solution
07.08
직장인들의 자기 개발을 위한 개인 / 그룹 코칭 상담
06.10
[독일어통역,과외] 생활 및 박람회 통역 / 독일어과외
06.10

최신글 독일 생활 정보 생활&여행 리뷰
드레스덴 음대 (HfM Dresden) 입학관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
(1) 06.30
가구 한국으로 배송하는 방법
(1) 06.18
독일 대학원 석사 과정 학교간판vs도시 및 전공 뭐가 더 중요할까요
(4) 06.15
독일 스타벅스에서 일하고싶은대 영어만으로 가능할까요?
(1) 05.13
세무신고 관련 문의입니다
(1) 04.17
가구 한국으로 배송하는 방법
(1) 06.18
독일 대학원 석사 과정 학교간판vs도시 및 전공 뭐가 더 중요할까요
(4) 06.15
독일 스타벅스에서 일하고싶은대 영어만으로 가능할까요?
(1) 05.13
세무신고 관련 문의입니다
(1) 04.17
2월말 한국 - > 독일 이사 후기( 한라 해운)
03.25
드레스덴 음대 (HfM Dresden) 입학관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
(1) 06.30
독일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끝판왕 "윙슈트 플라잉"을 할 수 있을까 ?
(4) 08.17
독일에서 인라인 스케이트 즐기기
(2) 08.14
유럽여행지추천
(2) 08.11
독일 프랑크푸르트 8월 문화 축제, 무제움 우퍼페스트 (Museumuferfest) 2023
(1) 07.30

최신글 생활구인/구직 사고 팔고 나누고
N 울름 근교 텐트 및 침낭 판매합니다
07.08
N 하우스 장기임대합니다
07.07
N !즉시입주가능! 프랑크푸르트 86㎡ 3층 복층 3룸 중앙역과 공항 사이 한정거장 다음세입자(Nachmieter) 구합니다 1,600€
07.06
(프푸)Frankfurt Nied 3인 WG 나흐미터 구합니다
07.05
프랑크푸르트 갈루스 쯔비쉔 (9월20일-11월28일) 있습니다.
07.03
Bad Homburg 강아지 시터 구합니다
07.02
8월초 강아지 이동봉사자님을 찾습니다 프푸, 뮌헨
(1) 07.01
[프랑크푸르트] 원룸 나흐미터 찾습니다!
06.24
[출연자 모집] 단편 다큐멘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주실 유학생/이주민 여성 분들을 찾습니다.
06.19
하이델베르그 쯔비센 2WG_방하나
06.06
N 울름 근교 텐트 및 침낭 판매합니다
07.08
N 하우스 장기임대합니다
07.07
N !즉시입주가능! 프랑크푸르트 86㎡ 3층 복층 3룸 중앙역과 공항 사이 한정거장 다음세입자(Nachmieter) 구합니다 1,600€
07.06
(프푸)Frankfurt Nied 3인 WG 나흐미터 구합니다
07.05
프랑크푸르트 갈루스 쯔비쉔 (9월20일-11월28일) 있습니다.
07.03

독일 부동산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09/07/2026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10/07/2026
10년 전 1%대 금리로 집 사셨나요? 지금 ‘재융자 폭탄’ 확인하셔야 합니다

10년 전 1%대 금리로 집 사셨나요? 지금 ‘재융자 폭탄’ 확인하셔야 합니다

01/07/2026
독일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집값보다 월세가 더 빠르게 오른다 – 향후 10년 투자 유망 지역은 어디?

독일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집값보다 월세가 더 빠르게 오른다 – 향후 10년 투자 유망 지역은 어디?

30/06/2026

독일 뉴스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10/07/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09/07/2026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08/07/2026

독일에서 일하기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10/07/2026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08/07/2026
재택근무 중 점심 사러 가다 다쳐도 산재 인정? 어디까지 산재일까, 독일 법원 판단 나왔다

재택근무 중 점심 사러 가다 다쳐도 산재 인정? 어디까지 산재일까, 독일 법원 판단 나왔다

07/07/2026
독일 미니잡 개편 논의 본격화 – 사회보험 의무화 추진,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 미니잡 개편 논의 본격화 – 사회보험 의무화 추진, 무엇이 달라질까?

01/07/2026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가구 사기 전에 먼저 AI로 꾸며보세요 – 2026년 최고의 AI 인테리어 도구 10가지

가구 사기 전에 먼저 AI로 꾸며보세요 – 2026년 최고의 AI 인테리어 도구 10가지

07/07/2026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07/07/2026
독일 여름휴가철 고속도로 운전, 정체 상황에서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

독일 여름휴가철 고속도로 운전, 정체 상황에서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

03/07/2026

독일 즐기기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03/07/2026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9/06/2026
독일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어디? 비결은 경제력보다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

독일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어디? 비결은 경제력보다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

11/06/2026

리뷰 & 추천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10/07/2026
“1월 14일부터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오세요” –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승객맞이 준비 만전

“1월 14일부터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오세요” –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승객맞이 준비 만전

08/01/2026
독일 최초! 전문 구인 구직 포탈 사이트 „구텐탁 피플“ 오픈, 독일에서 스카웃 제안 받는 방법

독일 최초! 전문 구인 구직 포탈 사이트 „구텐탁 피플“ 오픈, 독일에서 스카웃 제안 받는 방법

09/02/2026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3개월 이상 단축하는 즉시식립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3개월 이상 단축하는 즉시식립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16/09/2025

구코 인터뷰

[구코인터뷰]부상을 넘어 무대로 – 독일에서 스스로 길을 만든 프리랜서 무용수 박희진

[구코인터뷰]부상을 넘어 무대로 – 독일에서 스스로 길을 만든 프리랜서 무용수 박희진

11/02/2026
[구코인터뷰]공군, 요가, 유럽 정책까지, 한국인 최초 DAAD 수상자 박서현의 열정이 이끌어온 세상

[구코인터뷰]공군, 요가, 유럽 정책까지, 한국인 최초 DAAD 수상자 박서현의 열정이 이끌어온 세상

03/11/2025
[구코 인터뷰] 한국의 전통 소주를 독일에 런칭하는 하루 소주, 독일에서 전통 소주 드셔보셨나요?

[구코 인터뷰] 한국의 전통 소주를 독일에 런칭하는 하루 소주, 독일에서 전통 소주 드셔보셨나요?

12/02/2024
[구코 인터뷰] 독일 MBA와 베를린 스타트업 취업에 성공한 순수 국내파의 인생 도전 일기

[구코 인터뷰] 독일 MBA와 베를린 스타트업 취업에 성공한 순수 국내파의 인생 도전 일기

08/01/2024

구코 칼럼

[연강 작가의 책 다락방] 모든 책에는 심장이 있다

[연강 작가의 책 다락방] 모든 책에는 심장이 있다

22/03/2024
[Tim 칼럼] 독일의 직장 문화 – 한국과의 차이점

[Tim 칼럼] 독일의 직장 문화 – 한국과의 차이점

20/12/2022
독일의 MZ 세대가 일하는 방식 이해하기

독일의 MZ 세대가 일하는 방식 이해하기

21/12/2022
[Claire 칼럼] 독일에서의 빠른 정착을 위한 나의 방법론, “희미한 벽과 암시”를 넘어 훌훌

[Claire 칼럼] 독일에서의 빠른 정착을 위한 나의 방법론, “희미한 벽과 암시”를 넘어 훌훌

21/12/2022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에서 대학생도 절세 가능! 공제 기준과 돌려받을 수 있는 비용은?

독일에서 대학생도 절세 가능! 공제 기준과 돌려받을 수 있는 비용은?

31/10/2025
등록금 없는 독일, 외국인 유학생 1명당 최대 8배 경제 효과 – 졸업 후 3년이면 교육비 회수

등록금 없는 독일, 외국인 유학생 1명당 최대 8배 경제 효과 – 졸업 후 3년이면 교육비 회수

18/06/2025
‘독일의 봄‘을 가장 완벽하게 알리는 단어 Top 10

‘독일의 봄‘을 가장 완벽하게 알리는 단어 Top 10

15/04/2025
독일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위로와 애도 표현 – 한국어와 비교하며 익히기

독일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위로와 애도 표현 – 한국어와 비교하며 익히기

21/03/2025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가구 사기 전에 먼저 AI로 꾸며보세요 – 2026년 최고의 AI 인테리어 도구 10가지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재택근무 중 점심 사러 가다 다쳐도 산재 인정? 어디까지 산재일까, 독일 법원 판단 나왔다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독일 여름휴가철 고속도로 운전, 정체 상황에서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독일 기름값 다시 2유로 돌파, 유류세 인하 종료 전부터 가격 인상 논란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낮 30도, 밤 25도 — 함부르크 법원이 20% 월세 감액을 인정한 기준

10년 전 1%대 금리로 집 사셨나요? 지금 ‘재융자 폭탄’ 확인하셔야 합니다

독일 미니잡 개편 논의 본격화 – 사회보험 의무화 추진, 무엇이 달라질까?

섭씨 40도가 넘어가면 독일에서 벌어질 일들 – 에어컨 없는 선진국은 재난급 폭염 앞에서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요?

독일 슈타데 총격 사건, 양육권 분쟁이 부른 비극이었다

독일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집값보다 월세가 더 빠르게 오른다 – 향후 10년 투자 유망 지역은 어디?

독일 주거수당 – 누가 받을 수 있고, 얼마나 받을까? 자격 요건·소득 기준·신청 절차 총정리

근무할 수 있어도 병가 내는 독일 직장인, 10명 중 6명, 자기관리일까 회피일까

기업 구인

제목 작성일
N Woonwoo International GmbH - 함께 성장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풀타임, 파트타임)
07.10
N Sushi Circle - 스시 매장 사원 채용공고
07.09
N Kim Corea UG - 정직원 모집 (칠면조 감별사)
07.09
N ACI Worldwide Express GmbH - ACI 독일지점 2026년 전반기 채용공고(정직원 및 미니잡)
07.09
N BH EVS Europe GmbH - 유럽 완성차(VW, Renault, Mercedes Benz)대상 Sales & Operation
07.08

독일뉴스

최신 뉴스

매일 독일의 새로운 정보가 한 곳에

독일 부동산

독일에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

독일 뉴스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동향을 한 눈에

리뷰 & 추천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만 엄선해서 추천

독일에서 일하기

취업, 직장 생활 팁, 이직, 창업 정보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 유학,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 정보

독일에서 잘살기

주택, 보험, 재테크, 건강, 자동차, 운전 법규

독일 즐기기

여행, 요리, 공연, 문화, 취미 정보가 한 곳에

구코 인터뷰

독일에서 살고 있는 한인 교민들의 인터뷰

구코 칼럼

우리가 몰랐던 독일의 숨겨져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독일 생활 백서

알아두면 삶이 풍성해 지는 독일 생활 정보 백화점

알림

기업 구인

최신 기업 구직 정보는 역시 구코!

알림/행사

독일 내 한인 행사 및 중요 알림 게시판

생활구인/구직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구인/구직 정보

한인 업소 & 독일 생활 도움

한인 업소록

독일에 위치한 한인 사업체 목록

프리랜서 구인 구직

프리랜서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전시회 통역 구인 광고를 놓치지 마세요

커뮤니티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분기별 랭킹 상품권을 놓치지 마세요

생활&여행 리뷰

독일 생활의 모든것을 리뷰합니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생활문답

함께 쌓아가는 독일 생활의 지혜

사고 팔고 나누고

직판매, 중고 장터, 공동 구매, 부동산, 민박

구텐탁코리아는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한국과 독일 간의 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하여 한국사회와 독일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구텐탁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받아보세요

구텐탁코리아는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한국과 독일 간의 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하여 한국사회와 독일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구텐탁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받아보세요

  • 구텐탁코리아 소개
  • 광고 문의
  • 구인 광고 문의
  • 기사 제보 / 기자 모집
  • 이용 약관
  • 개인정보보호 정책
  • Contact Us
  • Career
  • Impressum

© Gutentag Korea, All rights reserved

구텐탁 코리아 방문을 환영합니다

Sign In with Google
OR

아이디/패스워드를 통해 로그인 해주세요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회원가입

구코와 함께 해주세요 :)

Sign Up with Google
OR

SNS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주시거나, 해당 가입신청 양식을 작성해주세요

*구텐탁 코리아 개인정보 보호 및 쿠키 정책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 정책 확인 - 이용 약관 확인
필수 입력 정보 입니다 로그인

비밀번호 복구

비밀번호 복구를 위해 아이디 혹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
  • 로그인
  • 회원가입
  • Cart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구텐탁 코리아 개인정보 보호 및 쿠키 정책 - 확인하기
wpDiscuz
You are going to send email to

Mov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