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일
뉴스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프리미엄
구인 구직
한인
업소록
커뮤니티
Home 뉴스 2022 독일 뉴스
in 독일 뉴스

샤넬을 사고 싶지 않은 이유 – feat. 호모 컨슈머리쿠스의 딜레마.

08/03/2022
0
Facebook 공유트위터 공유왓츠앱 공유라인 공유텔레그램 공유

우리 부부는 결혼할 때 예물, 예단을 비롯해 일체 어떤 사치품을 주고 받지 않았다. 연애할 때도 프러포즈받을 때 받은 목걸이 외 그에게 어떤 고가의 선물을 받아 본적이 없다. 사실 내 경우 누군가에게 대가없이 비싼 물건을 받는게 탐탁치 않게 여겨져서 구남친들에게도 가방을 받아 본적은 없다. 굳이 값나가는 선물을 주고 받으며 연애를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없었고, 모름지기 받으면 응당 그에 해당하는 무언가를 나도 해줘야한다는 평소 생각 때문에 뭘 사달라고 해 본적도 없다. 모름지기 내돈내산이 제일 편하다.

그런 나에게 가방 선택의 기회가 주어졌으니.

남편이 지난 독일 생활에 대한 고마움으로 가방을 선물 하겠으니 가격을 고민하지 말고 사고 싶은걸 사라는 지령을?! 내 평생 마지막 기회 일 것 같은데?! 이 일생일대의 기회를 놓칠 수는 없지. 눈에 불을 켰다. 손가락을 까딱까딱. 요즘 매일 네이버, 구글, 유트브 등 각종 검색에 가뜩이나 없는 시간을 쏟아부었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델보, 셀린느….

그러기를 며칠, 어느 순간 이런 내가 매우 한심해 보였다. 대체 이 따위 가방이 뭐라고 이렇게 시간을 허비하고 있지… 이 시간에 책을 한 줄 더 읽을텐데; 게다가 장고 끝에 고른 후보는 사기도 어려웠다. 결국 내가 원하는 가방을 살 수 없다면 그것은 내가 살만한 조건이 안 되는 사람이 되기 때문이 아닐까. 진짜 그 가방에 걸맞는 소비자라면 힘들이지 않고도 쉽게 살 수 있을텐데. 현타가 왔다. 하루에도 몇 번씩 그래도 사자 vs 부질없다의 갈등이 밀물과 썰물처럼 오갔다. 내 마음엔 자주 파도가 일었고 자괴감이 포말처럼 부서졌다.

그러던 찰나에 지난주 합평반에서 낭독 된 한 학인 분의 글은 내 마음을 끌었다. 과거 비싸고 아름다운 것을 좋아했지만, 물질이 아닌 노을, 그림을 그리는 어머니의 모습같은 어떤 무형으로부터 아름다움을 느끼게 됐다는 내용이었다. 남편과 산책 중 이야기를 꺼냈다.

“나도 노을처럼 모두에게 공평한 것에 아름다움을 느끼는 사람이 되고 싶은데 왜 그게 잘 안될까.”

“음… 내 생각에 너는 노을을 보면서도 에르메스를 떠올릴 것 같은데? ㅋㅋㅋㅋ”

“야!!!!“

“강가희가 부릅니다. 이문세의 붉은노을��”

“(완전히 틀린말은 아니어서 부글부글)”

“근데 넌 샤넬은 갖고 싶단 말 안하더라?”

“내 취향이 아니야.”

나는 평소에도 많은 여자들의 워너비라는 샤넬이 딱히 예뻐보이지 않았고 갖고 싶다는 생각도 없었다. 게다가 보부상인 나에게 대부분 작은 사이즈가 예쁜 샤넬은 비실용적이었다.

방송국에서 일을 하다보면 아나운서, 연예인 등 고가의 가방을 메고 출근하는 사람들을 보게된다. 그 중 가장 흔한 것이 샤넬인데, 아나운서들 같은 경우 대부분 맞추기라도 한 듯 샤넬 2.55클래식 검정을 기본으로 소유하고 있고 별도로 유색을 하나 더 갖고 있었다. 아나운서라면 응당 샤넬백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모종의 규칙 아닌 규칙, 누가 얼마나 고가의 가방을 가지고 출근하느냐를 경계하는 그 이상한 리그가 불편했다.

비싼 샤넬이 점점 대중화되면서 이제는 예물백이 되어 버렸고, 결혼식에 가면 최소 3명 이상은 샤넬 백을 든 하객을 볼 수 있다. 나역시 지극히 물욕적인 사람이고 가방도 좋아하지만 유독 우리나라에서만 부는 샤넬에 대한 광풍은 이해하기가 어렵다. 오픈런에 맞춰 백화점에 가서 표를 받은 뒤 8시간을 기다려 샤넬백을 구매했다는 친구의 이야기를 들었다. 순번이 되면 매장에서 카톡으로 연락을 주는데 이 마저도 10분 내로 입장 안 할 경우 캔슬된단다;;; 원하는 무언가를 위해서 노력하는 모습역시 가치가 있다고 할 수 있겠지만 왜 이렇게까지 사람들이 열광하게 됐는지, 샤넬을 사는게 어렵게 된건지 잘 모르겠다. 코로나로 인한 보복심리로 정의하기엔 더 복잡한 심리가 깔려있는 것도 같다. (독일의 경우 백화점 오픈런 개념은 없다. 물론 예약을 하면 좀 더 빠른 서비스를 받을 수는 있지만 … 오히려 베를린에 사는 지인에 의하면 루이비통 매장만 늘 줄이 서 있고 다른 매장은 대부분 예약없이 출입이 가능하다. 물론 원하는 물건이 없을 수 있다. 그렇지만 독일에는 아직도 샤넬을 잘 모르는 30대 남성도 존재한다. 정말이지 명품에 관심없는 나라다.) 더욱이 최근 샤넬의 행보는 매우 실망적이다.

  1. 기습 가격 인상

샤넬은 1년에도 몇차례 가격을 인상한다. 아무리 물가 상승, 코로나 상황을 반영한다고 해도 해도해도 너무 한다. 무조건적인 몸값불리기는 납득하기가 어렵다. 차라리 에르메스처럼 1년에 1번 10%인상이 합리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1. 발전없는 디자인

샤넬백을 새롭게 재해석한 칼 라거펠트의 보이백 이후 솔직히 샤넬의 히트작은 없다고 생각한다. 물론 요즘 19백, 가브리엘 등이 인기를 끌고 있지만 고만고만 재탕같은 느낌. 혁신이 부재하다고 할까. 그런데 가격은 계속 올라간다.

  1. 환경 및 동물 학대 논란

샤넬의 환경 문제는 어제 오늘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최근 샤넬 패션쇼에 말이 등장해서 논란을 일으켰다. 심지어 말은 불빛에 매우 민감한 동물이란다. 아무리 이슈몰이를 하고 싶었다고 할지라도 말을 패션쇼에 굳이 등장시킨 이유가 있을까. 말그대로 “네가 거기서 왜 나와?” 이다. 국제동물보호단체 PETA은 “말은 캣워크에서 올라타는 액세서리가 아니”라며 샤넬쇼에 분개했다. 동물을 사랑했던 칼 라거펠트가 알았다면 무덤에서 뛰쳐나올 일이다.

  1. 높은 장벽을 가장한 불편한 서비스

샤넬은 온라인에서 코스메틱, 향수 등만 구매 가능하다. 가방, 신발등은 볼 수가 없다. 코스메틱을 열어 둔 이유는 가장 수익을 쉽게 올릴 수 있는 분야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예전에 패션 프로그램을 집필한 적이 있는데, 그때 발망 출신 디자이너가 명품 매출에 관해 언급한 적이 있다. 대부분의 명품들은 비싼 가방을 판매해서 돈을 버는게 아니란다. 오히려 가방은 가죽 자체의 원가 자체가 고가일 뿐더러 숙련된 장인들의 인건비까지 고려하면 별로 남는 장사가 아니다. 그럼 어디서 수익을 내냐? 바로 화장품과 향수다. 코스메틱은 원가가 매우 저렴하다. 특히 증류수가 아주 큰 비중을 차지하는 향수는 전체 수익의 일등공신이다.(결국 물이니까) 코코샤넬 여사가 2차 세계대전 후 샤넬 넘버5 향수의 수익 배분을 두고 소송을 낸 것만 봐도 유추할 수 있는 대목이다.

수지타산이 좋은 코스메틱은 포기할 수 없으니 온라인에서도 장사를 한다. 대신 그외 물건은 구경도 힘들다. 홈페이지가 매우 불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진입 장벽이 높다는 이미지를 심고자한 마케팅인 것 같은데 아무나 구매를 못하는 명품과 구매가 불편한 명품에는 분명 차이가 있다. 온라인 시대, 더욱이 코로나 상황 속에서 이런 폐쇄적인 행보는 구태적으로 보인다.

샤넬이 에르메스를 따라서 좀 더 하이앤드로 비상하려다 방향을 잘못잡은 느낌이랄까. 이건 지극히 나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렇다고 샤넬 구매자를 비난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패션피플을 사랑한다. 취향에 맞게 구매 여력에 맞게 사는게 잘못된 것은 아니니까. 다만 요즘 샤넬의 행보에 실망을 느낀다는 것에 방점을 찍고 싶다.

여러 논란을 낳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샤넬은 여전히 인기가 높다. 리셀, 오픈런, 집값과 가방값은 오늘이 제일 저렴하다와 같은 말들이 구매심리를 더 자극한다. 왜 그럴까? 독일의 철학자 발터 벤야민은 <아케이드 프로젝트>에서 패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패션은 개인적 동기가 아니라 사회적 동기를 가지고 있다. 상류계급이 하류계급, 좀 더 정확히 말하면 중간계급으로부터 스스로를 구별지으려는 노력이 바로 패션을 구성한다. 패션은 끊임없이 해체되기 때문에 항상 새롭게 세워지는 장벽이며, 이를 통해 상류세계는 중류사회와 스스로를 차단시키려고 한다. 그리하여 신분상의 허영심이 쳇바퀴 돌 듯하는 현상이 무한대로 반복된다.

이 글을 읽고 나면 마음 한 구석이 저릿했다. 숨기려 했던 폐부를 들킨 것만 같다. 부자들은 중간 계급이 올라오는 것을 경계한다. 선을 긋고 벽을 치고 싶어 한다. 그럴수록 중간 계급들은 어떻게 해서든 또 올라가고 싶어 한다. 샤넬이 흔해져서 진짜 부자들은 샤넬을 안 산다는 말이 나오는 것도 같은 맥락일 것이다. 이 아슬아슬한 사다리타기에서 결국 이득을 보는 건 명품 기업들이다.

명품은 환상을 판다. 내가 이 가방을 메면 마치 상류층처럼 보일 것만 같은 기시감, 멋있는 사람이 된 것 같은 착각… (최근 불거진 프리지아 사건도 비슷한 맥락이 아닐까 한다.)가방 하나 가진다고 내가 과연 상류층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절대 아니다. 앙겔라 메르켈 총리는 롱샴 가방을 들고 다녔다는데 내가 뭐라고; 정신 차려라.사실 그 환상 마케팅에 놀아나면 안되지 하면서도 예쁜 걸 보면 사고 싶다. 그것이 값나가는, 역사가 오래된 그 무엇이라면 더더욱 갖고 싶어진다. 모두에게 공평한 아름다움의 가치가 빛나는 세상은 명품 만큼만큼이나 신기루에 가까운 일일지도 모르겠다. 번쩍거리는 것이 넘처나는 자본주의 시대에는 더욱더… 이 글을 쓰면서도 가방 검색을 끝내지 못한다. 호모 컨슈머리쿠스의 딜레마다.

에르메스고 샤넬이고 노을을 볼까요? 겨울에 더 아름다운 독일의 노을 함께 감상해요. 물론 무료 입니다. ^^

  • 작가: 여행생활자KAI
    독일 라이프치히에 살고 있는 여행생활자, 주변 살펴보기가 취미인 일상관찰자
  • 본 글은 여행생활자KAI 작가님께서 브런치에 올리신 글을 동의하에 옮겨온 것입니다.
  • 응원의 메세지나 문의를 아래 댓글창에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시면 작가님께 메세지가 직접 전달이 됩니다.

ⓒ 구텐탁코리아(http://www.gutentag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3
Tags: 브런치작가여행생활자KAI
Previous Post

독일에서 적은 돈으로 자산을 축적하기 위한 마인드와 방법

Next Post

독일 여성 평균 임금, 남성과의 격차는? 여성의 연봉 협상 스킬 제안

로그인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댓글 작성 후, 수정 및 삭제를 원할 경우 댓글 오른쪽 하단에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해 주세요.

Related News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03/07/2026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18/06/2026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26/06/2026

많이 본 뉴스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독일에서 잘살기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07/07/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03/07/2026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자동차/운전/여행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02/07/2026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독일 생활/건강/보험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03/07/2026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26/06/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뉴스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즐기기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독일에서 일하기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08/07/2026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독일 즐기기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03/07/2026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02/07/2026

많이 본 뉴스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07/07/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03/07/2026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02/07/2026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03/07/2026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독일에선 이것도 불법? 독일에 살면 꼭 알아야 할 의외의 법 10가지

26/06/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알림

기업 구인

최신 기업 구직 정보는 역시 구코!

알림/행사

독일 내 한인 행사 및 중요 알림 게시판

생활구인/구직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구인/구직 정보

한인 업소 & 독일 생활 도움

한인 업소록

독일에 위치한 한인 사업체 목록

프리랜서 구인 구직

프리랜서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전시회 통역 구인 광고를 놓치지 마세요

커뮤니티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분기별 랭킹 상품권을 놓치지 마세요

생활&여행 리뷰

독일 생활의 모든것을 리뷰합니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생활문답

함께 쌓아가는 독일 생활의 지혜

사고 팔고 나누고

직판매, 중고 장터, 공동 구매, 부동산, 민박

기업 구인

제목 작성일
N Woonwoo International GmbH - 함께 성장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풀타임, 파트타임)
07.10
N Sushi Circle - 스시 매장 사원 채용공고
07.09
N Kim Corea UG - 정직원 모집 (칠면조 감별사)
07.09
N ACI Worldwide Express GmbH - ACI 독일지점 2026년 전반기 채용공고(정직원 및 미니잡)
07.09
N BH EVS Europe GmbH - 유럽 완성차(VW, Renault, Mercedes Benz)대상 Sales & Operation
07.08

최신 뉴스

  • All
  • 독일 뉴스
  • 리뷰 & 추천
  • 독일 즐기기
  • 독일 생활 백서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10/07/2026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10/07/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09/07/2026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09/07/2026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10/07/2026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10/07/2026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08/07/2026

독일 생활 백서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03/07/2026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02/07/2026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02/07/2026
낮 30도, 밤 25도 — 함부르크 법원이 20% 월세 감액을 인정한 기준

낮 30도, 밤 25도 — 함부르크 법원이 20% 월세 감액을 인정한 기준

01/07/2026

최신글 알림/행사 자유게시판
N Zwischenmiete 기간 Anmeldung 관련 경험 문의
(1) 07.05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6월 17일 여름 특별 상영회 개최
06.11
(베를린) 6.25전쟁 76주년 평화음악회에 초대합니다.
06.05
[대학내일] 유학 중에도 가능한 대외활동, '제트플래닛-G' 멤버 모집
05.27
프랑크푸르트 한인밴드 KUKBAB 멤버 모집
05.26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6월 17일 여름 특별 상영회 개최
06.11
(베를린) 6.25전쟁 76주년 평화음악회에 초대합니다.
06.05
[대학내일] 유학 중에도 가능한 대외활동, '제트플래닛-G' 멤버 모집
05.27
[KAIST, GIST, DGIST, UNIST] 2026 InnoCORE 글로벌 박사후 연구원 채용 박람회
05.18
2026년도 제5·6차 순회영사 일정 공지 (뮌헨 6월 2일(화), 레겐스부르크 6월 3일(수))
05.11
N Zwischenmiete 기간 Anmeldung 관련 경험 문의
(1) 07.05
프랑크푸르트 한인밴드 KUKBAB 멤버 모집
05.26
독일 워홀비자에서 취업비자로 연장가능한가요?
(1) 05.11
프랑크푸르트 · 타우누스 지역 와인 즐기기 모임
05.10
인턴십 비자 / 워홀?
(1) 04.23

최신글 전시회/통역 프리랜서 구인 구직
N [프랑크푸르트 및 근교] 플루트 (플룻) 레슨 합니다.
07.08
N 쾰른 및 인근지역 기악전문반주 / 실내악 앙상블 / 피아니스트
07.08
N [E-Invoicing] 독일 E-Invoice 시스템 구축 BXB Solution
07.08
[2026 글로벌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 행사 운영요원 모집
07.03
게임스컴 2026 B2B 부스 통역 스탭 구인
06.26
[2026 글로벌 게임 현지화 지원사업] 행사 운영요원 모집
07.03
게임스컴 2026 B2B 부스 통역 스탭 구인
06.26
(완료)GITEX AI EUROPE 2026 - 전시회 통역 구인
06.16
[단기 재택] 전시회 관련 현지 기업 연락 및 일정 확인 보조
06.11
(마감)게임스컴 2026 (gamescom 2026) 부스 통역 / 스태프 구인합니다!
05.18
N [프랑크푸르트 및 근교] 플루트 (플룻) 레슨 합니다.
07.08
N 쾰른 및 인근지역 기악전문반주 / 실내악 앙상블 / 피아니스트
07.08
N [E-Invoicing] 독일 E-Invoice 시스템 구축 BXB Solution
07.08
직장인들의 자기 개발을 위한 개인 / 그룹 코칭 상담
06.10
[독일어통역,과외] 생활 및 박람회 통역 / 독일어과외
06.10

최신글 독일 생활 정보 생활&여행 리뷰
드레스덴 음대 (HfM Dresden) 입학관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
(1) 06.30
가구 한국으로 배송하는 방법
(1) 06.18
독일 대학원 석사 과정 학교간판vs도시 및 전공 뭐가 더 중요할까요
(4) 06.15
독일 스타벅스에서 일하고싶은대 영어만으로 가능할까요?
(1) 05.13
세무신고 관련 문의입니다
(1) 04.17
가구 한국으로 배송하는 방법
(1) 06.18
독일 대학원 석사 과정 학교간판vs도시 및 전공 뭐가 더 중요할까요
(4) 06.15
독일 스타벅스에서 일하고싶은대 영어만으로 가능할까요?
(1) 05.13
세무신고 관련 문의입니다
(1) 04.17
2월말 한국 - > 독일 이사 후기( 한라 해운)
03.25
드레스덴 음대 (HfM Dresden) 입학관련 도움이 필요합니다 .
(1) 06.30
독일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끝판왕 "윙슈트 플라잉"을 할 수 있을까 ?
(4) 08.17
독일에서 인라인 스케이트 즐기기
(2) 08.14
유럽여행지추천
(2) 08.11
독일 프랑크푸르트 8월 문화 축제, 무제움 우퍼페스트 (Museumuferfest) 2023
(1) 07.30

최신글 생활구인/구직 사고 팔고 나누고
N 울름 근교 텐트 및 침낭 판매합니다
07.08
N 하우스 장기임대합니다
07.07
N !즉시입주가능! 프랑크푸르트 86㎡ 3층 복층 3룸 중앙역과 공항 사이 한정거장 다음세입자(Nachmieter) 구합니다 1,600€
07.06
N (프푸)Frankfurt Nied 3인 WG 나흐미터 구합니다
07.05
프랑크푸르트 갈루스 쯔비쉔 (9월20일-11월28일) 있습니다.
07.03
Bad Homburg 강아지 시터 구합니다
07.02
8월초 강아지 이동봉사자님을 찾습니다 프푸, 뮌헨
(1) 07.01
[프랑크푸르트] 원룸 나흐미터 찾습니다!
06.24
[출연자 모집] 단편 다큐멘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주실 유학생/이주민 여성 분들을 찾습니다.
06.19
하이델베르그 쯔비센 2WG_방하나
06.06
N 울름 근교 텐트 및 침낭 판매합니다
07.08
N 하우스 장기임대합니다
07.07
N !즉시입주가능! 프랑크푸르트 86㎡ 3층 복층 3룸 중앙역과 공항 사이 한정거장 다음세입자(Nachmieter) 구합니다 1,600€
07.06
N (프푸)Frankfurt Nied 3인 WG 나흐미터 구합니다
07.05
프랑크푸르트 갈루스 쯔비쉔 (9월20일-11월28일) 있습니다.
07.03

독일 부동산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2026년 2분기 독일 임대시장, 대도시 수요 급증 하지만 임대료보다 더 오른 관리비

09/07/2026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10/07/2026
10년 전 1%대 금리로 집 사셨나요? 지금 ‘재융자 폭탄’ 확인하셔야 합니다

10년 전 1%대 금리로 집 사셨나요? 지금 ‘재융자 폭탄’ 확인하셔야 합니다

01/07/2026
독일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집값보다 월세가 더 빠르게 오른다 – 향후 10년 투자 유망 지역은 어디?

독일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집값보다 월세가 더 빠르게 오른다 – 향후 10년 투자 유망 지역은 어디?

30/06/2026

독일 뉴스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독일 바이에른 김나지움서 흉기·총기 난동, 작센안할트에서는 4세 여아 반려견 공격으로 사망

10/07/2026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독일 날씨 다시 더워진다, 이번 주 후반부터 다시 35도 안팎 폭염 가능성

09/07/2026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스마트폰 NFC 금융사기 188% 급증 – 은행 사칭 신종 수법과 예방법

09/07/2026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08/07/2026

독일에서 일하기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폭스바겐 독일 공장 4곳 폐쇄 검토, 최대 14만 명 감원 추진에 지역경제 긴장

10/07/2026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08/07/2026
재택근무 중 점심 사러 가다 다쳐도 산재 인정? 어디까지 산재일까, 독일 법원 판단 나왔다

재택근무 중 점심 사러 가다 다쳐도 산재 인정? 어디까지 산재일까, 독일 법원 판단 나왔다

07/07/2026
독일 미니잡 개편 논의 본격화 – 사회보험 의무화 추진,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 미니잡 개편 논의 본격화 – 사회보험 의무화 추진, 무엇이 달라질까?

01/07/2026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독일 정착했는데도 떠난다… 26만 명이 말한 결정적 이유

08/07/2026
가구 사기 전에 먼저 AI로 꾸며보세요 – 2026년 최고의 AI 인테리어 도구 10가지

가구 사기 전에 먼저 AI로 꾸며보세요 – 2026년 최고의 AI 인테리어 도구 10가지

07/07/2026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07/07/2026
독일 여름휴가철 고속도로 운전, 정체 상황에서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

독일 여름휴가철 고속도로 운전, 정체 상황에서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

03/07/2026

독일 즐기기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독일 기차 여행, 이렇게 저렴하게 — 2026년 여름 도이체반 할인 총정리

09/07/2026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03/07/2026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9/06/2026
독일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어디? 비결은 경제력보다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

독일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어디? 비결은 경제력보다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

11/06/2026

리뷰 & 추천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10/07/2026
“1월 14일부터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오세요” –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승객맞이 준비 만전

“1월 14일부터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오세요” –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승객맞이 준비 만전

08/01/2026
독일 최초! 전문 구인 구직 포탈 사이트 „구텐탁 피플“ 오픈, 독일에서 스카웃 제안 받는 방법

독일 최초! 전문 구인 구직 포탈 사이트 „구텐탁 피플“ 오픈, 독일에서 스카웃 제안 받는 방법

09/02/2026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3개월 이상 단축하는 즉시식립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3개월 이상 단축하는 즉시식립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16/09/2025

구코 인터뷰

[구코인터뷰]부상을 넘어 무대로 – 독일에서 스스로 길을 만든 프리랜서 무용수 박희진

[구코인터뷰]부상을 넘어 무대로 – 독일에서 스스로 길을 만든 프리랜서 무용수 박희진

11/02/2026
[구코인터뷰]공군, 요가, 유럽 정책까지, 한국인 최초 DAAD 수상자 박서현의 열정이 이끌어온 세상

[구코인터뷰]공군, 요가, 유럽 정책까지, 한국인 최초 DAAD 수상자 박서현의 열정이 이끌어온 세상

03/11/2025
[구코 인터뷰] 한국의 전통 소주를 독일에 런칭하는 하루 소주, 독일에서 전통 소주 드셔보셨나요?

[구코 인터뷰] 한국의 전통 소주를 독일에 런칭하는 하루 소주, 독일에서 전통 소주 드셔보셨나요?

12/02/2024
[구코 인터뷰] 독일 MBA와 베를린 스타트업 취업에 성공한 순수 국내파의 인생 도전 일기

[구코 인터뷰] 독일 MBA와 베를린 스타트업 취업에 성공한 순수 국내파의 인생 도전 일기

08/01/2024

구코 칼럼

[연강 작가의 책 다락방] 모든 책에는 심장이 있다

[연강 작가의 책 다락방] 모든 책에는 심장이 있다

22/03/2024
[Tim 칼럼] 독일의 직장 문화 – 한국과의 차이점

[Tim 칼럼] 독일의 직장 문화 – 한국과의 차이점

20/12/2022
독일의 MZ 세대가 일하는 방식 이해하기

독일의 MZ 세대가 일하는 방식 이해하기

21/12/2022
[Claire 칼럼] 독일에서의 빠른 정착을 위한 나의 방법론, “희미한 벽과 암시”를 넘어 훌훌

[Claire 칼럼] 독일에서의 빠른 정착을 위한 나의 방법론, “희미한 벽과 암시”를 넘어 훌훌

21/12/2022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에서 대학생도 절세 가능! 공제 기준과 돌려받을 수 있는 비용은?

독일에서 대학생도 절세 가능! 공제 기준과 돌려받을 수 있는 비용은?

31/10/2025
등록금 없는 독일, 외국인 유학생 1명당 최대 8배 경제 효과 – 졸업 후 3년이면 교육비 회수

등록금 없는 독일, 외국인 유학생 1명당 최대 8배 경제 효과 – 졸업 후 3년이면 교육비 회수

18/06/2025
‘독일의 봄‘을 가장 완벽하게 알리는 단어 Top 10

‘독일의 봄‘을 가장 완벽하게 알리는 단어 Top 10

15/04/2025
독일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위로와 애도 표현 – 한국어와 비교하며 익히기

독일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위로와 애도 표현 – 한국어와 비교하며 익히기

21/03/2025

“90초 만에 방이 시원해진다?” 독일 폭염 노린 가짜 미니 에어컨 허위 광고 구별법과 구매 전 주의사항

독일 직장인 병가제도 대수술, 전화 병가 폐지 · 첫날 진단서 의무화 추진

가구 사기 전에 먼저 AI로 꾸며보세요 – 2026년 최고의 AI 인테리어 도구 10가지

이민가정, 독일 오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하는 순간들 Top 10

재택근무 중 점심 사러 가다 다쳐도 산재 인정? 어디까지 산재일까, 독일 법원 판단 나왔다

여름휴가 가는데 무슨 옷 챙길까? 독일인이 많이 찾는 여행지, 나라별 추천 여름 코디

독일 여름휴가철 고속도로 운전, 정체 상황에서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

독일 연금제도 개편 예고, 앞으로 무엇이 달라질까? 독일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

에어컨 대신 바닥난방? 보조금 받으면서 기존 주택에도 설치 가능한 독일 냉방 해법

과속 단속 경고 기기, 독일에서 어디까지 허용될까?

독일 기름값 다시 2유로 돌파, 유류세 인하 종료 전부터 가격 인상 논란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낮 30도, 밤 25도 — 함부르크 법원이 20% 월세 감액을 인정한 기준

10년 전 1%대 금리로 집 사셨나요? 지금 ‘재융자 폭탄’ 확인하셔야 합니다

독일 미니잡 개편 논의 본격화 – 사회보험 의무화 추진, 무엇이 달라질까?

섭씨 40도가 넘어가면 독일에서 벌어질 일들 – 에어컨 없는 선진국은 재난급 폭염 앞에서 어떻게 버틸 수 있을까요?

독일 슈타데 총격 사건, 양육권 분쟁이 부른 비극이었다

독일 부동산 시장 회복 조짐, 집값보다 월세가 더 빠르게 오른다 – 향후 10년 투자 유망 지역은 어디?

독일 주거수당 – 누가 받을 수 있고, 얼마나 받을까? 자격 요건·소득 기준·신청 절차 총정리

근무할 수 있어도 병가 내는 독일 직장인, 10명 중 6명, 자기관리일까 회피일까

기업 구인

제목 작성일
N Woonwoo International GmbH - 함께 성장할 인재를 모집합니다. (풀타임, 파트타임)
07.10
N Sushi Circle - 스시 매장 사원 채용공고
07.09
N Kim Corea UG - 정직원 모집 (칠면조 감별사)
07.09
N ACI Worldwide Express GmbH - ACI 독일지점 2026년 전반기 채용공고(정직원 및 미니잡)
07.09
N BH EVS Europe GmbH - 유럽 완성차(VW, Renault, Mercedes Benz)대상 Sales & Operation
07.08

독일뉴스

최신 뉴스

매일 독일의 새로운 정보가 한 곳에

독일 부동산

독일에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

독일 뉴스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동향을 한 눈에

리뷰 & 추천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만 엄선해서 추천

독일에서 일하기

취업, 직장 생활 팁, 이직, 창업 정보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 유학,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 정보

독일에서 잘살기

주택, 보험, 재테크, 건강, 자동차, 운전 법규

독일 즐기기

여행, 요리, 공연, 문화, 취미 정보가 한 곳에

구코 인터뷰

독일에서 살고 있는 한인 교민들의 인터뷰

구코 칼럼

우리가 몰랐던 독일의 숨겨져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독일 생활 백서

알아두면 삶이 풍성해 지는 독일 생활 정보 백화점

알림

기업 구인

최신 기업 구직 정보는 역시 구코!

알림/행사

독일 내 한인 행사 및 중요 알림 게시판

생활구인/구직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구인/구직 정보

한인 업소 & 독일 생활 도움

한인 업소록

독일에 위치한 한인 사업체 목록

프리랜서 구인 구직

프리랜서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전시회 통역 구인 광고를 놓치지 마세요

커뮤니티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분기별 랭킹 상품권을 놓치지 마세요

생활&여행 리뷰

독일 생활의 모든것을 리뷰합니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생활문답

함께 쌓아가는 독일 생활의 지혜

사고 팔고 나누고

직판매, 중고 장터, 공동 구매, 부동산, 민박

구텐탁코리아는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한국과 독일 간의 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하여 한국사회와 독일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구텐탁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받아보세요

구텐탁코리아는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한국과 독일 간의 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하여 한국사회와 독일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구텐탁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받아보세요

  • 구텐탁코리아 소개
  • 광고 문의
  • 구인 광고 문의
  • 기사 제보 / 기자 모집
  • 이용 약관
  • 개인정보보호 정책
  • Contact Us
  • Career
  • Impressum

© Gutentag Korea, All rights reserved

구텐탁 코리아 방문을 환영합니다

Sign In with Google
OR

아이디/패스워드를 통해 로그인 해주세요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회원가입

구코와 함께 해주세요 :)

Sign Up with Google
OR

SNS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주시거나, 해당 가입신청 양식을 작성해주세요

*구텐탁 코리아 개인정보 보호 및 쿠키 정책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 정책 확인 - 이용 약관 확인
필수 입력 정보 입니다 로그인

비밀번호 복구

비밀번호 복구를 위해 아이디 혹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
  • 로그인
  • 회원가입
  • Cart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구텐탁 코리아 개인정보 보호 및 쿠키 정책 - 확인하기
wpDiscuz
You are going to send email to

Mov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