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No Result
View All Result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No Result
View All Result
No Result
View All Result
독일
뉴스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프리미엄
구인 구직
한인
업소록
커뮤니티
Home 뉴스 2022 독일 뉴스
in 독일 뉴스

미국에서 독일로

15/02/2021
0
Facebook 공유트위터 공유왓츠앱 공유라인 공유텔레그램 공유

미국에서 독일로,

 

나는 2006년부터 10년을 미국에서 살았다.
박사과정 밟느라 보스턴에서 5년, 남편을 만나 그의 학교가 있던 필라델피아에서 5년.
그리고 10년째 되던 해에 우리는 넷이 되어 독일로 이사를 왔다. 이제 독일 생활 3년째.
덕분에 나는 여행가방 싸기 3단, 이삿짐 싸기 1단의 고급 기술 보유자가 되었다.

호라티우스와 법정스님의 배틀

그간 내 삶은 유목민 같았다. 늘 이사를 염두에 두어야 했기 때문에 가구는 항상 eBay나 IKEA에서 몇 년 쓰다 버려도 좋을 만한 것을 골랐고, 변변한 그릇도 제대로 들이지 못했다. 이사의 적(敵)을 둘만 꼽자면 크고 무거운 가구와 잘 깨지는 그릇들이 아니던가. 큰 가구를 사지 않으려다 보니 수납 담당은 꾸준히 생겨나는 기저귀 박스. 차곡차곡 쌓아놓으면 궁상미가 이루 말할 수 없이 뿜어져 나와 눈이 부시다. 예쁜 그릇 앞에서는 늘 “이사 가면 사야지”의 주문을 외우며 돌아서다 보니, 손님이 와도 변변히 음식을 담아 인원 수대로 내 올 그릇이 없었다. (인간적으로 쟁반은 하나 사야 하나 고민 중이다.)

아직 오지도 않은 미래에 점을 찍어두느라 현재가 너무 녹슬어 있는 건 아닌가 싶어 때론 좀 서글프기도 하다. 호라티우스(Horatius, 영미권에서는 Horace. 고대 로마의 시인이다.) 아저씨가 등 뒤에서 연분홍빛 카르페 디엠(Carpe Diem) 깃발을 흔들며 응원가를 부르고 있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섣불리 경계를 늦출 수는 없다. 공간이 있으면 짐은 어느새 늘어나 그 공간을 채우기 마련이고, 그 짐은 다(… 는 아니더라도 대체로) 내가 싸야 하니까. 남편 짐 말고는 모두 내가 갈무리해 담고 내 손으로 풀어 정리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 탓이다. 한 곳에 뿌리가 있어야 가지도 마음껏 펼쳐 보고 잎도 오종종하게 달아볼 텐데,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않으려다 보니 가지가 움츠러드는 셈이다.

하지만 괜찮다. 현재를 즐기라는 호라티우스의 응원가에 마음이 살랑살랑 안무를 따라 추며 일어날 때면 죽비를 들고 등장하시는 분, 내게는 무소유의 평화를 알려주신 법정스님이 있다. 여백으로 가득한 작은 방에 난 하나를 들이는 것도 조심스럽게 경계하셨던, 그리하여 소유의 충족감보다 무소유의 충만감이 클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려주셨던.

그리하여 궁상맞음은 마음먹기에 따라 언제든지 재미로, 미소로 바뀔 수 있다. (와, 내가 쓰레기로 아이들 장난감을 창조해 냈어! 이걸 거실에 두면 궁상미가 +20 증가하겠어!!!) 때맞춰 미니멀리즘이라는 트렌드도 내 마음의 평화를 돕는다. 그리하여 호라티우스와 법정스님의 배틀은 일상에서 투닥투닥 평화롭게 일어난다. 때로는 Carpe Diem이라서, 때로는 무소유의 가르침을 실천해서, 내 삶은 그때 그때 즐거울 수 있다.

택배 상자로 창조해 낸 아이들 플레이 키친. 이사할 때 과감히 버릴 수 있는 치명적 매력을 가지고 있다. ⓒ a little teapot

떠다니는 삶의 서글픔

유목민의 삶이 조금 더 마음 아픈 것은 주로 내 의지 바깥의 영역이다.
가장 먼저는 내 오랜 둥지가 없어지던 느낌.
한국에 돌아갈 때마다 내 방과 내 물건들이 점차 어디론가 조금씩 분해되고 흩어져 버리는 느낌은 묘하게 서글펐다. 내가 모았던 무용하게 귀여웠던 것들은 집에 놀러 오는 조카들 손에 엄마가 하나 둘 쥐어주셨고, 음반이나 옷들도 서서히 줄어 갔다. 가장 아쉬운 것은 내가 사랑했던 책들. 23kg의 테두리 안에서 여행 가방을 싸려다 보면 공부에 관련되지 않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고 친구 같던 책들은 항상 김이며 말린 나물, 반찬에 밀려 고향 땅에서 벗어나지 못했고 어느샌가 사라져 있었다. 존 스튜어트 밀(John Stuart Mill)은 인간이라면 배부른 돼지보다 배고픈 소크라테스가 되기를 원할 것이라고 했는데, 나는 여행 가방을 싸면서 늘 배부른 돼지 쪽을 택했다. 꿀꿀.

미국 유학시절 가장 힘들었던 것은 고국의 명절이었다.
특히 중간고사 기간과 겹치기 마련이던 추석. 박사과정 1학기 때, 아직 적응도 제대로 못하고 정신없이 맞았던 추석이 가장 슬펐다. 집에는 그리운 사람들이 모두 모여 맛있는 것을 먹으며 웃고 있을 텐데, 나는 자유롭지도 못한 언어로 페이퍼를 몇 개나 써야 하다니.

둥지를 옮긴다는 건 이런 거구나. 23kg의 짐을 싸서 내 작고 따뜻한 둥지로부터만 나온 게 아니었다. 둥지가 있던 나무, 숲, 그곳의 공기, 냄새, 웃음소리. 즉 송편의 쫀득한 식감과 참기름 냄새와 지글거리는 소리, TV에서 방영했을 머털도사, 윷 던지는 소리, 그 모든 문화와 관습과 명절의 기운으로부터 통째로 휘리릭 빠져나온 것이었다.
기숙사 바로 옆에 흐르는 찰스 강이 참 예뻐 종종 산책을 하곤 했는데, 특히 페이퍼 쓰다가 막힐 때는 새벽에라도 강변을 찾곤 했다. 그 날 따라 캄캄한 밤 강물 위에 유독 커다랗게 둥실 떠 있던 달이 아직도 기억에 선명하다. 사랑하는 사람들도 저 달을 함께 볼 텐데, 달 주변의 공기는 너무 달랐다.
그 날 나는 서러운 마음에 기숙사 방으로 돌아가 와인을 땄다.

독일로 건너오다

그래도 미국은 한국 음식을 구할 수 있었고 언어가 통하기는 했다. 내 가족이 생기면서 외로움도 차츰 옅어져 갔다. 그러나 독일에 오니 한국 식재료 구하기가 어려워진 것은 물론이요 우리는 산뜻하게 문맹이 되었다. 둘 다 고등학교 때 (심지어 나는 대학 때도) 독일어를 공부하기는 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듯 머리에 남은 것은 der des dem den 뿐이었다. 허허허 망할.

일요일엔 모든 상점이 문을 닫고 평일에도 8시면 문을 닫는 독일 남부. 처음에는 살 것이 많아서 토요일만 목 빼고 기다릴 수는 없었다. 평일에도 남편 퇴근 후 번개같이 장을 보아야 했는데, ‘문맹’과 ‘촉박한 시간’의 찬란한 콜라보는 우리 집에 예상치 못한 물건들을 들이기 시작했다. 남편은 야심차게 로션을 사 와 발랐지만 얼굴에선 보글보글 거품이 났고, 나는 어니언 링인 줄 알고 오징어 링을 집어와 의도치 않게 식구들에게 단백질을 제공했다. 커피를 마시고 싶었던 남편은 2차 대전 때 커피를 구하기 어려워 마셨다는, 그래서 나이 드신 어른들이 향수로 가끔 찾는다는 이상한 곡물 가루를 사 왔고(몹시 구수하다), 나는 스킨인 줄 알고 1년 넘게 클렌징 워터를 얼굴에 꼼꼼하게 바르고 다녔다. (가뜩이나 썩어가는 피부에 잘하는 짓이다.) 남편도 옆에서 같이 발랐다.
집에 박사가 둘인데 이 지랄.

점차 독일어가 세 살 아동 수준으로 늘고(뿌듯) 생활도 안정이 되자 이번에는 문화와 풍습에 부딪히기 시작했다. 우리가 아는 것이라고는 옥토버 페스트뿐. (흠흠)
어른 둘만 있으면 큰 상관이 없는데 문제는 아이들이었다.
이런 망할, 독일에는 산타가 크리스마스 이브에 오는 게 아니라고?

우리가 알고 있는 산타는 훨씬 빨리 12월 6일, Nikolaustag에 온단다. 독일 아이들은 그 전날에 자기 구두나 부츠를 깨끗이 닦아 현관 앞에 두는데, 거기다 작은 선물을 넣고 간다는 것이다.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좀 더 큰 선물을 받는데 주로 남부 쪽에는 Christkind(Christ Child, 아기 예수), 북부 쪽에는 Weihnachtsmann(Saint Nicholas or Santa Claus, 직역하면 크리스마스 맨)이 주는 것으로 되어 있다.
앗 뭐라고.

남편이 신발을 신발장에 넣어두지 않고 대체로 현관 밖에 벗어 두곤 하는데(가끔 나한테 혼난다), 12월 6일 날 아침, 그 안에 선물이 들어있었다. 다정한 이웃들이 아이들 선물을 챙겨 주신 것. 어른들이 동네 아이들에게 챙겨주기도 하는 모양이다. 아무것도 모르고, 누가 이걸 굳이 냄새나는 신발 안에 넣어 놨나 싶어 살짝 기분이 나쁠 뻔했다. 으하하하.

유치원 가려다 웅성웅성. 엄마, 니콜라우스 할아부지가 왔어요. (맨 오른쪽 사진 왼쪽 분) ⓒ a little teapot

다행히 새벽에 밖에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다 내가 먼저 발견했고, 그 날이 니콜라우스탁인 것을 알고 있었고, 재빨리 검색해 본 덕분에 독일에는 산타가 일찍 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나중에 한 번 더 와야 한다는 것도. 아니 왜 자꾸 오시고 참…) 실은 전날 크리스마스 쿠키를 왕창 구웠기에(멋도 모르고 타이밍 최고), 재빨리 사탕이며 초콜릿을 더해 작은 선물 봉지를 챙겨 이웃 아가들 부츠에 집어넣는 것까지 세이프.

미친 선견지명, 나 어떻게 알고 구웠지 ⓒ a little teapot

산타클로스는 독일에서 성 니콜라우스(St. Nikolaus, 15 March 270 – 6 December 342)인데, 가난한 자들과 어린이들을 수호하는 성자로 알려져 있다. (왜 클로스 할아버지 말고 산타 할아버지라고 부르는지 그것이 늘 궁금하다. 산타라고 부르는 건 성(聖) 할아버지라고 부르는 거 아닌가요.) 오늘날 산타가 밤에 선물이 든 자루를 메고 와서 몰래 선물을 놓고 가는 건 이 분의 일화에서 비롯한 것. 당시 풍습으로는 여성들이 결혼을 하지 못하면 다른 일거리가 없는 한 매춘부가 되어야 했는데(천오백 년도 넘은 다른 나라 얘기라 편견 없이 보고 싶어도, 와 나 이건 대체 무슨 풍습…), 동네에 한 때 부자였다가 재산을 잃고 가난해진 이에게 세 딸이 있었다. 지참금이 없어 모두 혼인을 하지 못할 상황. 이를 알게 된 니콜라우스가 이들을 돕고자 밤에 몰래 그 집 창문으로 금화가 든 자루를 던졌다고 한다. 딸이 셋이었으므로 사흘 밤을 각각 자루 하나씩을 던졌는데, 마지막 밤에 딸들의 아버지가 자지 않고 은인을 기다렸던 것. 무릎을 꿇고 감사의 인사를 올리는 아버지에게 니콜라우스는 자신의 선행을 절대 남들에게 알리지 말기를 청하였다는데, 뭐 이렇게 풍습으로까지 굳어진 것을 보면 🙂 호호.

유치원 아이들이 만들어 장식한 성 니콜라우스(쏘 큣)와 동네 문구점에 등장한 성 니콜라우스(몹시 내 취향) ⓒ a little teapot

어쨌든, 이 문화권에서 자라지 않은 엄마 아빠가 이곳의 문화와 풍습에 주파수를 잘 맞춰두려는 노력을 하지 않으면 우리 아이들에게는 이스터 버니도 오지 않고 산타님께서도 제 때에 방문하지 않는 것이다. 당장 유치원에 가니 (심지어 애들 유치원은 이름도 성 니콜라우스 어린이집이다.) 간밤에 성 니콜라우스가 주고 간 선물 이야기로 꼬마들이 복도에서 웃음꽃을 피우고 있었다. 지음이네 반 알레나는 손바닥만한 토끼 인형을 들고 와서 나한테까지 신나게 자랑했다. 문장에는 약하나 감탄사에 능한 나는(후후) 아는 감탄사를 모두 퍼부어 주었다.
휴.
얼굴색도 생김새도 조금 다른 데, 이런 이유까지 조금씩 쌓이면서 아이들 사이에 소외감과 거리감이 생기는 것이 아닐까 싶어 살짝 아찔해지는 순간이었다.

시몬 베유, 뿌리내림이라는 것

한 곳에 뿌리를 내리고 산다면 그곳의 공기와 풍경에 익숙해지겠지만 이리저리 떠다니는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낯설다. 내가 이방인으로서 외로움이나 어려움을 겪을 때마다 떠올리는 철학자는, 일찍 타계한 것이 안타까운 프랑스의 시몬 베유(Simone Weil, 1909-1943)다. 오빠는 잘 알려진 수학자라는데 수학 공식을 보면 제3외국어로 보이는 나로서는 잘 모르겠고, 부모님은 모두 유대인이었다. 유학 시절 Conservative Political Theory라는 세미나에서 우리나라에서는 <뿌리내림>이라고 번역된 베유의 <The Need for Roots (1949)>를 읽었는데, 20세기 인간 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을 ‘uprootedness(‘뿌리 뽑힘’이라고 하면 적절할지 모르겠다)’라는 개념에 초점을 맞춰 진단하고 있었다. 베유에 따르면 단단하게 이어져 온 공동체가 와해되거나 붕괴된 상황에서 뿌리가 뽑히고 터전이 사라져 버린 사람들은 두 가지 행동양식을 보이게 된다. 하나는 죽은 사람처럼 체념하고 무기력해지는 것, 다른 하나는 폭력적이고 공격적인 행동 양식. 아마도 2차 대전 당시의 많은 유대인들이 전자였을 것이고, 현재 이슬람 급진 세력은 후자에 해당할 것이다.

사실 굉장히 큰 내용을 담고 있고 질문거리도 많은 책이었지만, 그 책에는 그냥 개인적으로 마음에 쏙 드는 문장이 있었다. 외로운 유학생 시절 내 마음을 유독 파고들었던 문장은 내가 어딘가에 따스하고 안정적으로 뿌리내리고 있다는 느낌, 그런 충만감과 소속감이 ‘인간 삶의 필수조건’이라는 것. 회색 활자 속에서 반짝-하고 빛나며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것 같은 문장이었다.

밥이나 물, 공기 말고도 삶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것은 나의 둥지가 어딘가에 있고 내가 따뜻하게 이어져 있다는 느낌이다. 쌀과 우유와 달걀만이 생필품이 아니라 내 둥지의 온기, 엄마와의 전화 통화, 친구와 나누는 문자 하나, 이런 것 역시 생필품인 것.

가장 그리운 것은

외국 생활이 길어지면서 내 마음은 그에 맞춰 새롭게 반죽되었고(반죽에는 수분이 필요한 법. 하여 눈물과 술이 상당량 포함되었다.), 그럭저럭 예쁘게 굳어서 지금은 웬만해서는 고국의 명절에 외로움을 느끼는 법이 없다. 기술의 진보가 인류의 다정함을 위해 애써주었기에, 마음만 먹으면 서로 얼굴을 보며 대화를 나눌 수도 있다.

하지만 가장 아쉬운 것은 편의점 앞에서 과자 한 봉지에 맥주캔을 두셋쯤 늘어놓고 소소한 얘기를 나누며 낄낄거릴 수 있는 동네 친구다. 2D 말고 3D로, 등짝을 때려가며 친구를 만나고 싶은 것. 친구의 좋은 일과 슬픈 일에 재깍 얼굴을 마주할 수 없음이 가장 아쉽고, 나의 소중한 이들과 일상을 나눌 수 없음이 가장 슬프다.

오랜만에 고국에 돌아가 친구들을 만나면 그 만남들은 일상이 아니라 특별한 행사처럼 느껴진다. 물론 그 만남들이 즐겁지 않다는 건 아니다. 내가 마음 깊이 기다려왔던 행사들이다. 보고 싶었던 얼굴들을 만날 때, 나는 오랜만에 허락된 사탕을 양손 가득 쥔 아이처럼 즐겁고 행복하다.
하지만 내가 말하는 건, 일과를 마치는 저녁 즈음 문득 생각나서 만날 수 있는 오랜 친구.
“나 오늘 너네 집에 가도 돼?”
따뜻한 방바닥에 뒹굴면서, 서로 내가 네 배 위에 다리를 한 짝 올리겠다고 투닥대면서, 둘이 그저 같은 공간에서 시간을 보내며 느끼는 그 게으른 유대감이 나는 그립다.

외국 생활을 하면서 좋은 사람들, 따뜻한 사람들을 참 많이 만났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늘 한국 사람들이 그리웠고 내 오랜 친구들이 보고 싶었다. 외국에서 만난 친구들은 내가 유목민 같은 삶을 살았기에 헤어짐을 늘 염두에 두어야 했다.

가끔 글로벌하게 날아든 뻐꾸기에도 내 연애감정은 몹시 고루하게 민족적이었다.
한 번은 나에게 호감을 표시하던 외국인 친구에게 정중하게 입장을 밝히는 것이 필요하겠다 싶었다. 그래서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나는 많은 것을 일일이 설명하지 않아도 되고, 늦은 밤 비슷한 야식 메뉴에 함께 침이 고이는 사람, 단어 하나만으로도 바로 공감이 되는 그런 사람과 함께이고 싶다고 말했다. 연애나 결혼에서만큼은 좀 더 편안하고 싶다고. (타이완 사람과 소개팅(내 첫 소개팅이자 마지막 소개팅이었다! 인생을 이 따위로 살다니.)을 한 적이 있었는데, 같은 문화권에다가 굉장히 친절하고 심지어 비주얼마저 훌륭하셨지만 대화가 영어 듣기 평가 같은 느낌이어서 만남 자체가 편하지 않았다.)
내 대답에 호탕하게 껄껄 웃던 그 친구는 약간 상처 받은 표정으로 내뱉었다.
“한국사람 아니면 안 된다는 거네.”
어디 가서 그런 말을 하면 안 된다고 했다. 그건 Racism이라고, 너 큰일 날 소리 하는 거라고.

아, 그런 건가.
그래도 그때는 Racism이고 나발이고, 그러고 싶었다.
함께 일상을 나눌 친구가 없다면 비슷한 일상을 만들어 갈 가족이라도 꿈꾸고 싶었다.
(지금은.. 이라고 묻는다면 미소로 대답하겠다. 흐흐흐.)

새로운 곳에 뿌리내리기

하지만 외국 생활을 딱히 후회해 본 적은 없다. 오히려 다른 나라, 다른 문화에서 한 번쯤 살아보는 경험을 적극 추천한다. 여행 말고 잠시 솜털 같은 뿌리라도 내릴 수 있는 그런 기회를, 이왕이면 젊은 시절에 갖기를.
내 집에서 오래 살다 보면 내 집 안의 먼지나 우리 가정의 불합리한 모습이 잘 눈에 띄지 않는 법이다. 익숙함 탓이다.

어디에나 장단점은 있다. 한국의 장점을 꼽으라고 하면 이백삼십육 개쯤 꼽을 수 있고, 단점 역시 비슷하게 꼽을 수 있다. 미국도, 독일도 마찬가지다. 내가 독일에 와서 살면서 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자랑하지 않는 소박한 문화였다. (물론 독일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도 많지만, 이 부분만큼은 정말 좋아한다.) 이 곳 사람들은 돈 자랑을 굉장히 못난 짓, 천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그냥 소탈해 보이는 동네 아저씨가 알고 보면 집이 몇십 채씩 있는 부자고,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씩씩하게 자전거를 타고 아이와 함께 유치원에 오는 검소해 보이는 같은 반 친구 엄마가 알고 보면 의사고 그렇다. 미국만 해도 과시하는 문화였고 빈부의 격차는 컸다. 독일에서는 꼭 생활에 필요한 물품들은 값이 정말 싸다. 월급 격차가 기본적으로 크지 않은 사회이기도 하지만, 저렴한 생활비로도 충분히 살 수 있게 만들어 두었기 때문에 격차는 눈에 심하게 드러나지 않고 사람들은 대체로 넉넉하고 행복해 보인다. 달걀을 사면서, 밀가루를 사면서, 꽃을 사면서(꽃 값이 무척 싸다는 부분도 독일의 사랑스러운 점이다), 그런 생각을 많이 한다.
함부로 비교하고 과시하지 않는 사회에서 사는 건 그만큼 생의 에너지가 엄청나게 절약되는 느낌이다. 그 안에서 잘 모르고 커 왔지만 밖에서 보면 그렇다. 비교하고, 자랑하고, 1등이 되어야 하고, 모두들 한 곳만을 바라보는 사회는 피로하다.

철학자 강신주는 존재(‘ex’istence)라는 단어의 어원에서 보듯 존재의 주요한 의미는 중심이 아니라 탈(ex)중심에 있다고 말한다. 갇혀있던 익숙한 세상에서 벗어나 보는 일은 이렇게 탈중심을 가능케 함으로써 나를 한 단계 두 단계 키운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내가 떠나온 곳을 한층 걱정스럽고 사랑스러운 눈으로 보게 한다.

외국에서 나는 자유와 속박을 동시에 치열하게 느끼며 살고 있다.
그동안 여러 번 껍질을 깨고 나오면서 겉은 단단해지고 속은 더 말랑말랑해졌다고 믿는다.
무엇보다 나는 외국 생활을 통해 사람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며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 입을 가리지 않고 웃고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되었다. 미국 교수님들은 내가 이야기할 때 왜 내 손이 입에 붙어있는지 항상 궁금해하셨다. 나는 내가 그렇게 얘기하는 줄 전혀 몰랐다. 나도 모르게 소위 여자다운 것으로 몸에 배어 희한하게 굳어져버린 습관이 깨어져 나간 것만으로도 나는 크게 만족한다.

아이들이 있기에 이제는 슬슬 한 곳에 정착을 하려고 하지만, 사실 생각은 많고 머리는 복잡해진다. 외국에 나와 있는 지인의 병아리 같은 아이들이 인종차별을 겪는 이야기를 들을 때면, 한국에 살았으면 겪지 않아도 될 뿌리에 대한 고민, 뿌리에 관한 스트레스를 이 올망졸망한 아이들에게 괜히 주는 건 아닌가 싶어 마음이 착잡하다.

내가 동부에서만 지냈기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미국은 정말 다양한 인종과 문화의 사람들이 모인 곳이라 오히려 인종차별에 굉장히 민감했다. 내 고루한 민족주의적 생각을 여지없이 깨 주는 친구들도 많았고, 위 친구처럼 어디서 그렇게 말하면 안 된다고 알려주는 친구들도 있었다.
하지만 이 곳은 아시아인이 더 드문 데다가, 그런 민감성도 좀 더 떨어지는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이름만 들어도 광분하며 애정을 표현하는 D형아가 있다. D가 독일 초등학교에서 1년을 잘 지낸 것이 너무 대견하고 예쁘다는 내 말에, D의 엄마는 다른 건 다 괜찮은데 약간 걱정이 생겼다고 했다. 처음 보는 애들을 만날 때 “엄마, 쟤들이 나 중국 애라고 놀리면 어떻게 해?”라고 아이가 물으면 좀 마음이 무겁다고. (난데없이 1패를 받은 중국에도 미안하다.)

우리 아이들은 이 곳에서 자신의 뿌리를 어떻게 아파하며 내릴 것인가. 다른 공간에 뚝 떨어져 엄마도 힘든데, 엄마가 옆에서 잘 도와줄 수 있을까.
지금은 오히려 어려서 쓸 말이 별로 없지만, 커가면서 쓸 말이 더 늘어날 주제인 것 같다.
3년 뒤쯤, 그리고 5년 뒤쯤 이 글을 다시 보면 무슨 생각이 들 지 궁금하다.

일단 솜털 같은 뿌리라도 열심히 내려 보자.
잡초를 뽑아보면 알겠지만 미세하고 가느다란 잔뿌리 하나의 힘이 얼마나 센 지.
일단은 그 힘을 믿어보기로 한다.

 

  • 작가: 이진민 / 제7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대상 수상
    미국서 두 아이를 낳아 현재 독일에서 거주 중.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 본 글은 이진민 작가님께서 브런치에 올리신 글을 동의하에 옮겨온 것입니다.
  • 응원의 메세지나 문의를 아래 댓글창에 남겨주세요. 댓글을 남겨주시면 작가님께 메세지가 직접 전달이 됩니다.
    ⓒ 구텐탁코리아(http://www.gutentag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0
Tags: 구텐탁코리아독일교육독일이민독일작가독일정착미국에서독일이진민
Previous Post

살림하기 싫어도 – 마음껏 어질러라

Next Post

독일경제 전망 및 세계경제 전망(~2022년)

로그인
댓글을 남기시려면 로그인을 해주세요
0 Comments
Inline Feedbacks
View all comments
댓글 작성 후, 수정 및 삭제를 원할 경우 댓글 오른쪽 하단에 톱니바퀴 모양을 클릭해 주세요.

Related News

독일에서 공무원 vs. 회사원, 평생 누가 더 많이 벌까? 신입·중년·은퇴 후까지 소득 비교

독일에서 공무원 vs. 회사원, 평생 누가 더 많이 벌까? 신입·중년·은퇴 후까지 소득 비교

01/06/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18/06/2026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18/06/2026
유럽을 움직이는 사람들 – 4시간 30분마다 멈춰야 하는 직업, 장거리 화물트럭 운전사의 24시간

유럽을 움직이는 사람들 – 4시간 30분마다 멈춰야 하는 직업, 장거리 화물트럭 운전사의 24시간

09/06/2026

많이 본 뉴스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18/06/2026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독일에서 일하기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18/06/2026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독일 즐기기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9/06/2026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독일 뉴스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17/06/2026
독일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일부 지역 38도까지 상승 전망
독일 뉴스

독일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일부 지역 38도까지 상승 전망

16/06/2026
독일에서 ‘법률비용보험’은 정말 필요할까요? – 실제 사례로 보는 Rechtsschutzversicherung의 보장 범위와 한계
독일 생활/건강/보험

독일에서 ‘법률비용보험’은 정말 필요할까요? – 실제 사례로 보는 Rechtsschutzversicherung의 보장 범위와 한계

16/06/2026
독일인 3명 중 1명 “올여름 휴가 안 간다”, 독일 가정의 여름휴가 비용 아끼는 방법은?
독일 즐기기

독일인 3명 중 1명 “올여름 휴가 안 간다”, 독일 가정의 여름휴가 비용 아끼는 방법은?

15/06/2026
유럽을 움직이는 사람들 – 4시간 30분마다 멈춰야 하는 직업, 장거리 화물트럭 운전사의 24시간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유럽을 움직이는 사람들 – 4시간 30분마다 멈춰야 하는 직업, 장거리 화물트럭 운전사의 24시간

09/06/2026
알프스서 사흘간 등반객 10명 사망, 유럽 산악지대 잇단 참변, 독일에선 미성년자 성범죄 수사
독일 뉴스

알프스서 사흘간 등반객 10명 사망, 유럽 산악지대 잇단 참변, 독일에선 미성년자 성범죄 수사

16/06/2026
독일 거주 난민 400만 명 넘어, 주요 출신국은 어디?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 거주 난민 400만 명 넘어, 주요 출신국은 어디?

19/06/2026
독일에서 미용실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문화, 얼마가 적당할까?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에서 미용실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문화, 얼마가 적당할까?

19/06/2026

많이 본 뉴스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18/06/2026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18/06/2026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9/06/2026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17/06/2026
독일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일부 지역 38도까지 상승 전망

독일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일부 지역 38도까지 상승 전망

16/06/2026
독일에서 ‘법률비용보험’은 정말 필요할까요? – 실제 사례로 보는 Rechtsschutzversicherung의 보장 범위와 한계

독일에서 ‘법률비용보험’은 정말 필요할까요? – 실제 사례로 보는 Rechtsschutzversicherung의 보장 범위와 한계

16/06/2026
독일인 3명 중 1명 “올여름 휴가 안 간다”, 독일 가정의 여름휴가 비용 아끼는 방법은?

독일인 3명 중 1명 “올여름 휴가 안 간다”, 독일 가정의 여름휴가 비용 아끼는 방법은?

15/06/2026
유럽을 움직이는 사람들 – 4시간 30분마다 멈춰야 하는 직업, 장거리 화물트럭 운전사의 24시간

유럽을 움직이는 사람들 – 4시간 30분마다 멈춰야 하는 직업, 장거리 화물트럭 운전사의 24시간

09/06/2026

알림

기업 구인

최신 기업 구직 정보는 역시 구코!

알림/행사

독일 내 한인 행사 및 중요 알림 게시판

생활구인/구직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구인/구직 정보

한인 업소 & 독일 생활 도움

한인 업소록

독일에 위치한 한인 사업체 목록

프리랜서 구인 구직

프리랜서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전시회 통역 구인 광고를 놓치지 마세요

커뮤니티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분기별 랭킹 상품권을 놓치지 마세요

생활&여행 리뷰

독일 생활의 모든것을 리뷰합니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생활문답

함께 쌓아가는 독일 생활의 지혜

사고 팔고 나누고

직판매, 중고 장터, 공동 구매, 부동산, 민박

기업 구인

제목 작성일
N Sushi Circle - 스시 매장 사원 채용공고
07.19
N 한국콘텐츠진흥원 독일 비즈니스센터 - 현지 직원 채용공고
06.18
N HDC Hyundai Engineering Plastics Co. ,Ltd. - 독일 지사장 (Branch Manager, Germany)
06.18
N Matzib Koreanisches Restaurant - 주방경험있는 인재 Koch
06.16
N TS-Lingua GmbH - 어학원 운영 실무자
06.15

최신 뉴스

  • All
  • 독일 뉴스
  • 리뷰 & 추천
  • 독일 즐기기
  • 독일 생활 백서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에서 미용실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문화, 얼마가 적당할까?

독일에서 미용실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문화, 얼마가 적당할까?

19/06/2026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9/06/2026
독일 거주 난민 400만 명 넘어, 주요 출신국은 어디?

독일 거주 난민 400만 명 넘어, 주요 출신국은 어디?

19/06/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18/06/2026
휴가철, 여행 예약 링크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여행객 노린 가짜 예약 사이트 급증

휴가철, 여행 예약 링크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여행객 노린 가짜 예약 사이트 급증

18/06/2026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18/06/2026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17/06/2026
ECB 금리 인상에도 독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안정세

ECB 금리 인상에도 독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안정세

17/06/2026
2025년도 독일 소득세 신고 마감 한 달 앞으로, 신고 의무 대상은? 기한 놓치면 지연 가산금 부과

2025년도 독일 소득세 신고 마감 한 달 앞으로, 신고 의무 대상은? 기한 놓치면 지연 가산금 부과

17/06/2026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18/06/2026

독일 생활 백서

2025년도 독일 소득세 신고 마감 한 달 앞으로, 신고 의무 대상은? 기한 놓치면 지연 가산금 부과

2025년도 독일 소득세 신고 마감 한 달 앞으로, 신고 의무 대상은? 기한 놓치면 지연 가산금 부과

17/06/2026
독일에서 ‘법률비용보험’은 정말 필요할까요? – 실제 사례로 보는 Rechtsschutzversicherung의 보장 범위와 한계

독일에서 ‘법률비용보험’은 정말 필요할까요? – 실제 사례로 보는 Rechtsschutzversicherung의 보장 범위와 한계

16/06/2026
에메랄드빛 물속이 그대로 보이는 독일의 숨은 명소, 베를린 근교 펠트베르크 호수 지대

에메랄드빛 물속이 그대로 보이는 독일의 숨은 명소, 베를린 근교 펠트베르크 호수 지대

12/06/2026
독일 신축 주택 4채 중 3채는 히트펌프 난방, 기존 주택은 여전히 화석연료 사용

독일 신축 주택 4채 중 3채는 히트펌프 난방, 기존 주택은 여전히 화석연료 사용

11/06/2026

최신글 알림/행사 자유게시판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6월 17일 여름 특별 상영회 개최
06.11
(베를린) 6.25전쟁 76주년 평화음악회에 초대합니다.
06.05
[대학내일] 유학 중에도 가능한 대외활동, '제트플래닛-G' 멤버 모집
05.27
프랑크푸르트 한인밴드 KUKBAB 멤버 모집
05.26
[KAIST, GIST, DGIST, UNIST] 2026 InnoCORE 글로벌 박사후 연구원 채용 박람회
05.18
프랑크푸르트 한국영화제, 6월 17일 여름 특별 상영회 개최
06.11
(베를린) 6.25전쟁 76주년 평화음악회에 초대합니다.
06.05
[대학내일] 유학 중에도 가능한 대외활동, '제트플래닛-G' 멤버 모집
05.27
[KAIST, GIST, DGIST, UNIST] 2026 InnoCORE 글로벌 박사후 연구원 채용 박람회
05.18
2026년도 제5·6차 순회영사 일정 공지 (뮌헨 6월 2일(화), 레겐스부르크 6월 3일(수))
05.11
프랑크푸르트 한인밴드 KUKBAB 멤버 모집
05.26
독일 워홀비자에서 취업비자로 연장가능한가요?
(1) 05.11
프랑크푸르트 · 타우누스 지역 와인 즐기기 모임
05.10
인턴십 비자 / 워홀?
(1) 04.23
독일 용접 이민
(2) 04.10

최신글 전시회/통역 프리랜서 구인 구직
N [출연자 모집] 단편 다큐멘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주실 유학생/이주민 여성 분들을 찾습니다.
06.19
N GITEX AI EUROPE 2026 - 전시회 통역 구인
06.16
[단기 재택] 전시회 관련 현지 기업 연락 및 일정 확인 보조
06.11
직장인들의 자기 개발을 위한 개인 / 그룹 코칭 상담
06.10
[독일어통역,과외] 생활 및 박람회 통역 / 독일어과외
06.10
N GITEX AI EUROPE 2026 - 전시회 통역 구인
06.16
[단기 재택] 전시회 관련 현지 기업 연락 및 일정 확인 보조
06.11
(마감)게임스컴 2026 (gamescom 2026) 부스 통역 / 스태프 구인합니다!
05.18
[마감] [IMEX 2026] 부산관 부스 운영요원 모집
05.04
[마감] Hannover Messe 2026 한국 기업 부스 운영 인력 구인합니다.
03.18
N [출연자 모집] 단편 다큐멘터리에서 이야기를 나누어주실 유학생/이주민 여성 분들을 찾습니다.
06.19
직장인들의 자기 개발을 위한 개인 / 그룹 코칭 상담
06.10
[독일어통역,과외] 생활 및 박람회 통역 / 독일어과외
06.10
클래식 전공 전문 연주자, 인디 아티스트를 위한 앨범 제작, 음원 유통, 홍보 및 프로모션 전문 에이전시 소개
06.10
★Insight Art Studio - 인사이트 아트 스튜디오 | 프랑크푸르트 | 2026 신규 클래스 수강생 모집★
05.22

최신글 독일 생활 정보 생활&여행 리뷰
N 가구 한국으로 배송하는 방법
(1) 06.18
N 독일 대학원 석사 과정 학교간판vs도시 및 전공 뭐가 더 중요할까요
(2) 06.15
독일 스타벅스에서 일하고싶은대 영어만으로 가능할까요?
(1) 05.13
세무신고 관련 문의입니다
(1) 04.17
2월말 한국 - > 독일 이사 후기( 한라 해운)
03.25
N 가구 한국으로 배송하는 방법
(1) 06.18
N 독일 대학원 석사 과정 학교간판vs도시 및 전공 뭐가 더 중요할까요
(2) 06.15
독일 스타벅스에서 일하고싶은대 영어만으로 가능할까요?
(1) 05.13
세무신고 관련 문의입니다
(1) 04.17
2월말 한국 - > 독일 이사 후기( 한라 해운)
03.25
독일에서 익스트림 스포츠 끝판왕 "윙슈트 플라잉"을 할 수 있을까 ?
(4) 08.17
독일에서 인라인 스케이트 즐기기
(2) 08.14
유럽여행지추천
(2) 08.11
독일 프랑크푸르트 8월 문화 축제, 무제움 우퍼페스트 (Museumuferfest) 2023
(1) 07.30
독일 루드비히하펜 암 라인 (Ludwigshafen am Rhein) 영화축제 - Festival des deutschen Films
(1) 07.29

최신글 생활구인/구직 사고 팔고 나누고
N 63유로 패스 (도이칠란트 티켓) 6월권
(2) 06.19
N 86m2 프랑크푸르트 복층 3층 빌라 다음 세입자 구합니다.
06.18
N [2년밖에 안된 가구 판매] 리클라이너 가죽 소파 & 템퍼 침대
06.18
N 임윤찬 라이프치히 6/21 공연티켓 2매
06.16
N 유튜브 프리미엄
06.16
프랑크푸르트 성령교회 - 교회 반주자 구함
06.08
하이델베르그 쯔비센 2WG_방하나
06.06
[뮌헨 한인 드라이버 구인]
06.05
뒤셀도르프 wg (26년 9월 ~ 27년 2월/600유로까지) 구합니다
05.20
라이프치히 Südvorstadt WG 장기임대 7월 1일~
05.11
N 63유로 패스 (도이칠란트 티켓) 6월권
(2) 06.19
N 86m2 프랑크푸르트 복층 3층 빌라 다음 세입자 구합니다.
06.18
N [2년밖에 안된 가구 판매] 리클라이너 가죽 소파 & 템퍼 침대
06.18
N 임윤찬 라이프치히 6/21 공연티켓 2매
06.16
N 유튜브 프리미엄
06.16

독일 부동산

ECB 금리 인상에도 독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안정세

ECB 금리 인상에도 독일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안정세

17/06/2026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18/06/2026
독일 주택난 심화, 세입자 3명 중 1명 주거비 과부담 상태, 저소득층은 소득의 60%가 월세와 난방비

독일 주택난 심화, 세입자 3명 중 1명 주거비 과부담 상태, 저소득층은 소득의 60%가 월세와 난방비

05/06/2026
독일 건축 허가 증가세 – 주택난 해소 기대 속 금리 변수 여전, 건설업계 전망도 비관적

독일 건축 허가 증가세 – 주택난 해소 기대 속 금리 변수 여전, 건설업계 전망도 비관적

19/05/2026

독일 뉴스

휴가철, 여행 예약 링크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여행객 노린 가짜 예약 사이트 급증

휴가철, 여행 예약 링크 함부로 누르지 마세요, 여행객 노린 가짜 예약 사이트 급증

18/06/2026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7월부터 시행되는 독일 교통법 개정안, 운전자들이 꼭 알아야 할 주요 변경 사항

17/06/2026
독일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일부 지역 38도까지 상승 전망

독일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일부 지역 38도까지 상승 전망

16/06/2026
알프스서 사흘간 등반객 10명 사망, 유럽 산악지대 잇단 참변, 독일에선 미성년자 성범죄 수사

알프스서 사흘간 등반객 10명 사망, 유럽 산악지대 잇단 참변, 독일에선 미성년자 성범죄 수사

16/06/2026

독일에서 일하기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독일 숙련 인력난 속 재조명되는 기술직, AI가 대체할 수 없는 직업들

18/06/2026
독일에서 팀장 되면 연봉 얼마나 오를까? 업종별 관리직 연봉과 성별 격차

독일에서 팀장 되면 연봉 얼마나 오를까? 업종별 관리직 연봉과 성별 격차

10/06/2026
독일 부모수당(Elterngeld), 20년째 금액 그대로인데 축소 논의 – 수급 소득 기준 낮추고 지급 기간 단축 가능성

독일 부모수당(Elterngeld), 20년째 금액 그대로인데 축소 논의 – 수급 소득 기준 낮추고 지급 기간 단축 가능성

01/06/2026
독일에서 공무원 vs. 회사원, 평생 누가 더 많이 벌까? 신입·중년·은퇴 후까지 소득 비교

독일에서 공무원 vs. 회사원, 평생 누가 더 많이 벌까? 신입·중년·은퇴 후까지 소득 비교

01/06/2026

독일에서 잘살기

독일에서 미용실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문화, 얼마가 적당할까?

독일에서 미용실 가기 전 알아두면 좋은 팁 문화, 얼마가 적당할까?

19/06/2026
독일 거주 난민 400만 명 넘어, 주요 출신국은 어디?

독일 거주 난민 400만 명 넘어, 주요 출신국은 어디?

19/06/2026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독일 생활 – 2026년 7월에 변경되는 것

18/06/2026
독일 온라인 뱅킹 오류로 돈 묶인 고객, 전액 반환 받는 방법은?

독일 온라인 뱅킹 오류로 돈 묶인 고객, 전액 반환 받는 방법은?

15/06/2026

독일 즐기기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75개 와이너리 경쟁 끝에 선정, 올가을 리들에서 만날 수 있는 독일 최고의 와인 4종

19/06/2026
독일인 3명 중 1명 “올여름 휴가 안 간다”, 독일 가정의 여름휴가 비용 아끼는 방법은?

독일인 3명 중 1명 “올여름 휴가 안 간다”, 독일 가정의 여름휴가 비용 아끼는 방법은?

15/06/2026
독일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어디? 비결은 경제력보다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

독일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어디? 비결은 경제력보다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

11/06/2026
독일인들, 올여름 도시 떠나 자연으로 – 에어비앤비 선정 인기 자연 여행지 TOP 15

독일인들, 올여름 도시 떠나 자연으로 – 에어비앤비 선정 인기 자연 여행지 TOP 15

09/06/2026

리뷰 & 추천

[스폰서 기사]”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스폰서 기사]”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18/06/2026
“1월 14일부터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오세요” –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승객맞이 준비 만전

“1월 14일부터는 인천공항 2터미널로 오세요” – 아시아나항공, 2터미널 승객맞이 준비 만전

08/01/2026
독일 최초! 전문 구인 구직 포탈 사이트 „구텐탁 피플“ 오픈, 독일에서 스카웃 제안 받는 방법

독일 최초! 전문 구인 구직 포탈 사이트 „구텐탁 피플“ 오픈, 독일에서 스카웃 제안 받는 방법

09/02/2026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3개월 이상 단축하는 즉시식립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임플란트 치료 기간을 3개월 이상 단축하는 즉시식립 임플란트란 무엇인가요?

16/09/2025

구코 인터뷰

[구코인터뷰]부상을 넘어 무대로 – 독일에서 스스로 길을 만든 프리랜서 무용수 박희진

[구코인터뷰]부상을 넘어 무대로 – 독일에서 스스로 길을 만든 프리랜서 무용수 박희진

11/02/2026
[구코인터뷰]공군, 요가, 유럽 정책까지, 한국인 최초 DAAD 수상자 박서현의 열정이 이끌어온 세상

[구코인터뷰]공군, 요가, 유럽 정책까지, 한국인 최초 DAAD 수상자 박서현의 열정이 이끌어온 세상

03/11/2025
[구코 인터뷰] 한국의 전통 소주를 독일에 런칭하는 하루 소주, 독일에서 전통 소주 드셔보셨나요?

[구코 인터뷰] 한국의 전통 소주를 독일에 런칭하는 하루 소주, 독일에서 전통 소주 드셔보셨나요?

12/02/2024
[구코 인터뷰] 독일 MBA와 베를린 스타트업 취업에 성공한 순수 국내파의 인생 도전 일기

[구코 인터뷰] 독일 MBA와 베를린 스타트업 취업에 성공한 순수 국내파의 인생 도전 일기

08/01/2024

구코 칼럼

[연강 작가의 책 다락방] 모든 책에는 심장이 있다

[연강 작가의 책 다락방] 모든 책에는 심장이 있다

22/03/2024
[Tim 칼럼] 독일의 직장 문화 – 한국과의 차이점

[Tim 칼럼] 독일의 직장 문화 – 한국과의 차이점

20/12/2022
독일의 MZ 세대가 일하는 방식 이해하기

독일의 MZ 세대가 일하는 방식 이해하기

21/12/2022
[Claire 칼럼] 독일에서의 빠른 정착을 위한 나의 방법론, “희미한 벽과 암시”를 넘어 훌훌

[Claire 칼럼] 독일에서의 빠른 정착을 위한 나의 방법론, “희미한 벽과 암시”를 넘어 훌훌

21/12/2022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에서 대학생도 절세 가능! 공제 기준과 돌려받을 수 있는 비용은?

독일에서 대학생도 절세 가능! 공제 기준과 돌려받을 수 있는 비용은?

31/10/2025
등록금 없는 독일, 외국인 유학생 1명당 최대 8배 경제 효과 – 졸업 후 3년이면 교육비 회수

등록금 없는 독일, 외국인 유학생 1명당 최대 8배 경제 효과 – 졸업 후 3년이면 교육비 회수

18/06/2025
‘독일의 봄‘을 가장 완벽하게 알리는 단어 Top 10

‘독일의 봄‘을 가장 완벽하게 알리는 단어 Top 10

15/04/2025
독일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위로와 애도 표현 – 한국어와 비교하며 익히기

독일인들이 자주 사용하는 위로와 애도 표현 – 한국어와 비교하며 익히기

21/03/2025

독일 부동산 구매를 위한 ‘주택청약저축(Bausparvertrag)’, 어떤 상품이 가장 좋을까?

독일 이번 주부터 폭염 시작, 일부 지역 38도까지 상승 전망

알프스서 사흘간 등반객 10명 사망, 유럽 산악지대 잇단 참변, 독일에선 미성년자 성범죄 수사

[스폰서 기사]” 고민할 필요도 없었어요” – 독일에서 꿈에 그리던 집을 장만한 한 한국인 가족의 이야기

독일에서 ‘법률비용보험’은 정말 필요할까요? – 실제 사례로 보는 Rechtsschutzversicherung의 보장 범위와 한계

독일 온라인 뱅킹 오류로 돈 묶인 고객, 전액 반환 받는 방법은?

독일인 3명 중 1명 “올여름 휴가 안 간다”, 독일 가정의 여름휴가 비용 아끼는 방법은?

에메랄드빛 물속이 그대로 보이는 독일의 숨은 명소, 베를린 근교 펠트베르크 호수 지대

7월부터 독일 운전자 부담 커진다, 주유비 리터당 최대 17센트 인상 전망

세금 환급부터 체포영장까지, 독일 정부기관 사칭 사기 주의 – 주요 수법과 피해 막는 방법

독일 신축 주택 4채 중 3채는 히트펌프 난방, 기존 주택은 여전히 화석연료 사용

루프트한자 신형 보잉 787 드림라이너, 승객 탑승 직전 돌연 주저앉아 부상자 발생

독일에서 가장 행복한 도시는 어디? 비결은 경제력보다 소속감과 공동체 의식

독일 부모수당 최대한 받으려면? 출산 앞둔 독일 부모라면 꼭 알아야 할 절세 전략

독일에서 팀장 되면 연봉 얼마나 오를까? 업종별 관리직 연봉과 성별 격차

독일인들, 올여름 도시 떠나 자연으로 – 에어비앤비 선정 인기 자연 여행지 TOP 15

주식시장 호황에 더 부유해진 독일 슈퍼리치, 2025년 금융자산 4분의 1 보유

유럽을 움직이는 사람들 – 4시간 30분마다 멈춰야 하는 직업, 장거리 화물트럭 운전사의 24시간

이제 별점만 보면 안 된다, 구글지도 삭제된 리뷰 수 공개 기능 도입

독일 온라인 뱅킹 사기 피해, 돈은 누가 책임질까? 독일 법이 정한 기준 – 은행 보안 책임과 고객 중과실

기업 구인

제목 작성일
N Sushi Circle - 스시 매장 사원 채용공고
07.19
N 한국콘텐츠진흥원 독일 비즈니스센터 - 현지 직원 채용공고
06.18
N HDC Hyundai Engineering Plastics Co. ,Ltd. - 독일 지사장 (Branch Manager, Germany)
06.18
N Matzib Koreanisches Restaurant - 주방경험있는 인재 Koch
06.16
N TS-Lingua GmbH - 어학원 운영 실무자
06.15

독일뉴스

최신 뉴스

매일 독일의 새로운 정보가 한 곳에

독일 부동산

독일에서 내 집 마련과 부동산 투자를 위해서 꼭 알아야 하는 필수 정보

독일 뉴스

독일의 정치, 경제, 사회, 동향을 한 눈에

리뷰 & 추천

생활에 꼭 필요한 제품만 엄선해서 추천

독일에서 일하기

취업, 직장 생활 팁, 이직, 창업 정보

독일에서 공부하기

독일 유학, 자녀 교육에 대한 실질 정보

독일에서 잘살기

주택, 보험, 재테크, 건강, 자동차, 운전 법규

독일 즐기기

여행, 요리, 공연, 문화, 취미 정보가 한 곳에

구코 인터뷰

독일에서 살고 있는 한인 교민들의 인터뷰

구코 칼럼

우리가 몰랐던 독일의 숨겨져 있는 재미있는 이야기

독일 생활 백서

알아두면 삶이 풍성해 지는 독일 생활 정보 백화점

알림

기업 구인

최신 기업 구직 정보는 역시 구코!

알림/행사

독일 내 한인 행사 및 중요 알림 게시판

생활구인/구직

편리한 생활에 필요한 구인/구직 정보

한인 업소 & 독일 생활 도움

한인 업소록

독일에 위치한 한인 사업체 목록

프리랜서 구인 구직

프리랜서 구인 구직

전시회 통역

전시회 통역 구인 광고를 놓치지 마세요

커뮤니티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분기별 랭킹 상품권을 놓치지 마세요

생활&여행 리뷰

독일 생활의 모든것을 리뷰합니다

자유게시판

자유게시판

생활문답

함께 쌓아가는 독일 생활의 지혜

사고 팔고 나누고

직판매, 중고 장터, 공동 구매, 부동산, 민박

구텐탁코리아는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한국과 독일 간의 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하여 한국사회와 독일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구텐탁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받아보세요

구텐탁코리아는 독일에 거주하는 한인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는 커뮤니티로, 한국과 독일 간의 뉴스를 한국어로 제공하여 한국사회와 독일사회를 이해할 수 있게 돕고 있습니다.

이메일 뉴스레터를 구독하고 구텐탁코리아의 다양한 이벤트, 프로모션을 받아보세요

  • 구텐탁코리아 소개
  • 광고 문의
  • 구인 광고 문의
  • 기사 제보 / 기자 모집
  • 이용 약관
  • 개인정보보호 정책
  • Contact Us
  • Career
  • Impressum

© Gutentag Korea, All rights reserved

구텐탁 코리아 방문을 환영합니다

Sign In with Google
OR

아이디/패스워드를 통해 로그인 해주세요

비밀번호를 잊어버리셨나요? 회원가입

구코와 함께 해주세요 :)

Sign Up with Google
OR

SNS 회원가입 버튼을 눌러주시거나, 해당 가입신청 양식을 작성해주세요

*구텐탁 코리아 개인정보 보호 및 쿠키 정책 /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 정책 확인 - 이용 약관 확인
필수 입력 정보 입니다 로그인

비밀번호 복구

비밀번호 복구를 위해 아이디 혹은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
  • 로그인
  • 회원가입
  • Cart
  • HOME
  • 독일 뉴스
    • 독일 뉴스
    • 독일 생활 백서
      • 취업/직장생활/개인사업
      • 독일 생활/건강/보험
      • 독일 정치/언론
      • 비자/독일 정착
      • 세금/연말정산
      • 독일 유학/자녀 교육
      • 자동차/운전/여행
      • 주택/부동산 투자/재테크
    • 독일 부동산
    • 독일에서 일하기
    • 독일에서 공부하기
    • 독일에서 잘살기
    • 독일 즐기기
    • 구코 칼럼
    • 구코 인터뷰
  • 구인구직
  • 한인 업소록
  • 프리랜서 구인 구직
  • 전시회/통역
  • 커뮤니티
    • 구코 포인트 실시간 랭킹
    • 알림/행사
    • 생활구인/구직
    • 직장인 클럽
    • 생활&여행 리뷰
    • 자유게시판
    • 독일 생활 정보
    • 사고 팔고 나누고
  • 생활&여행 리뷰
  • 키워드 검색
구텐탁 코리아 개인정보 보호 및 쿠키 정책 - 확인하기
wpDiscuz
You are going to send email to

Move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