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부유한 국가입니다. 주변을 돌아보면 모두가 풍족한 삶은 살고 많은 것을 누리고 사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점점 더 가난해 지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는 가난하다고 말할 수 있는 실제 경제적인 수치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티온라인의 보도에 따르면 독일의 빈곤선은 상대적입니다. 독일의 경우 월 수입이 독일 전체 월 평균 가계 수입의 60% 미만이면 빈곤의 위험에 처한것으로 간주합니다. 유럽의 경우 중간 소득의 40% 미만을 빈곤 수준으로 간주합니다.
WSI의 경제 연구소의 발표에 따르면 월 사용 가능한 금액이 가정 인원수별 명시된 금액보가 적을 경우 가난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싱글: 1,074유로
편부모, 14세 미만 자녀 1명: 1,396유로
자녀가 없는 부부: 1,611유로
편부모, 14세 미만 자녀 2명: 1,718유로
부부, 14세 미만 자녀 2명: 2,255유로
부부, 14세 이상 자녀 2명: 2,685유로
커플, 14세 미만 자녀 2명 및 14세 미만 자녀 1명: 3,007유로
한번 빈곤선 아래로 떨어지면 장기간 빈곤 수준에 있을 가능성 높아
2021년 연방 통계청, 베를린 사회과학 센터가 공동 조사한 데이터 보고서에 의하면 2018년을 기준으로 빈곤선 수준으로 떨어진 사람들은 지난 4년 동안에도 적어도 한번 이상 빈곤선 수준으로 수입이 떨어진 적이 있으며, 이들 중 절반(44%)는 4년간 계속 빈곤 수준의 소득선에 머물러 있었습니다. 이 수치는 1998년과 비교해서 두배 이상 증가한 수치입니다.
작성: Isa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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