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안전공지] 독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알림 · 공지 [안전공지] 독일 코로나19 확진자 증가
8.20(목) 기준 독일에서 총 1,707명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가 확인되는 등 지난 일주일간 7,902명의 확진 사례가 발생하였습니다. 우리 공관 관할지역인 바이에른, 바덴-뷔르템베르크, 헤센주에서도 상당한 정도로 추가 확진자의 수가 늘어 났습니다.
이에, 헤센 등 주정부는 대중교통, 상점 및 음식점 등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1.5m)가 의무화인 시설의 상시 점검을 통해 미이행시 벌금을 부과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독일에 거주, 또는 방문 중이거나 입국을 계획하는 우리 국민들께서는 총영사관에서 기 게시한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공관 홈페이지, 독일 정부 또는 언론매체로부터의 안전공지를 수시 확인하시고 감염 예방에 더욱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다수가 참여하는 행사 및 집회 시 주의가 필요하며, 손세척 등 위생관리에도 각별히 힘써주시기 바라며, 독일 보건당국의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1.5m) 등 권고사항을 충실히 이행하셔서, 불필요한 문제를 사전에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o 헤센주
-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이행시 벌금 : 50 유로
o 바이에른주
-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이행시 벌금 : 150 유로
o 바덴-뷔템베르크주
- 마스크 착용 의무화 미이행시 벌금 : 100 유로
불의의 사고나 신변안전 관련 사건사고가 발생할 경우 아래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또는 외교부 영사콜센터로 연락하셔서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o 주프랑크푸르트총영사관 +49-69-9567-520(주간), +49-173-3634-854(야간주말)
o 영사콜센터: +82-2-3210-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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