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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에서 오프라인(혹은 온라인&이메일 컨설팅으로) 으로 마페 베라퉁을 합니다!

guko guko · 2021-08-02 11:43 · 조회 248

안녕하세요, 평소에도 구텐탁코리아를 자주 잘 이용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과외 구인광고를 위해서 글을 입력하려고 하는데, 자꾸 스팸 및 도배에 자주 이용되는 문자가 들어가 있어서 업로드가 되지 않아 문의 드립니다.

광고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스팸이나 도배와 관련한 내용을 제 생각에는 찾아볼수가 없어서 번거로우시겠지만 복사하여 제가 작성한 내용을 올리겠습니다.)

베를린에서 오프라인(혹은 온라인&이메일 컨설팅으로) 으로 마페 베라퉁을 합니다!

(일러스트/시각디자인- Visuelle Kommunikation, Kommunikationsdesign, Grafikdesign (Typography or Editorial design)/

Buchkunst/ Bildhauerei und Installation und Malerei/Zeichnung. 명시되지 않은 과는 지도하지 않습니다.),

저의 경우는 독일 미술대학에 재학중인 학생이며, 학교에서도 교수님을 도와 Studentische Hilfskraft(student associate) 로 리서치와 함께 간단한 클래스의 Konsultation 등을 돕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Visuelle Kommunikation 쪽에는 각각 학교의 분위기, 선호하는 마페, 스타일 등이 어떠한지 누구보다 잘 알고 있으며, '최근' 학교에서 원하는 스타일과 어떤 작업을 하는지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참고로 일러스트/시각디자인을 준비하시는 분께 가장 확실히 잘 마페에 대해서 설명해드리고 준비하는 것을 도와드릴 수 있으며, MA 마페의 경우는 지도하지 않습니다. ) 여러번의 마페 심사 등을 통해 왜 한국분들이 마페합격은 자주 하는데 최종합격이 드문지에 대해서도 나름대로 많이 연구를 했고, 그 이유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약속드릴수 있는 것

1. 단순히 포트폴리오를 위한 마페가 아니라 서사가 탄탄한, 학교에 가서도 작업이 이어질수 있는 마페를 만드는걸 도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한 명의 디자이너/일러스트레이터로서 앞으로 더 탐구해야 할 부분을 함께 연구하고 탐구하고 발전시켜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2. 비전공자의 경우에도 학교에 입학할수 있습니다. 그림을 잘 그리거나 못 그리는것은 입학에 중요하지 않습니다.
저도 비전공자였지만 좋은 점수로 여러 학교에서 Zulassung을 받았으며 (오펜바흐, 함부르크, 할레, 뮌헨 등) 제가 가르친 여러 학생들의 경우에도 그림을 그리는데 테크닉적인 어려움이 있던 학생도 문제 없이 마페 합격 및 최종합격을 받았습니다.

Freie Kunst와 Visuelle Kommunikation 입시를 모두 치뤄보고 가르치기 때문에 두 과에서 마페로 얼마나 많은 차이가 있는지, 어떻게 다르게 만들어야 하는지 확실히 지도 가능합니다. 디자인과의 마페와 쿤스트를 지망하는 학생의 마페는 절대 같을 수 없습니다. 같은 그림을 그리는 학생이라도 Malerei와 Illustration을 지망하는 학생의 마페는 매우 다르고, 같은 디자인 안에서도 시각, 제품, 패션 등등의 모든 마페는 차이가 큽니다. 마페의 합격 당시에는 이 점이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처럼 보이나, 최종탈락 시 대부분은 잘못된 마페의 Richtung을 잡아 작업한 경우가 많습니다. 시각디자인의 경우도 KH에서 요구하는 마페 (개별 학교가 선호하는 마페) 와 FH&Uni 에서 선호하는 마페의 차이는 큽니다. 이 모든 차이점을 확실히 인지하고 있고, 학교에서 선호하는 마페가 어떤 마페인지 확실히 개념을 잡아드립니다. 하지만, 개념과 동시에 자신의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확실히 지도하여 드립니다.

3. 한국 입시미술에 익숙해져서 어떤 아이디어로 시작해야하는지 막막한 분들, 본인의 아이디어와 관심사를 전개해가는 과정을 도와드립니다.

4. 드로잉은 좋아하는데 아직 관심사를 못 찾은 분들, 자연스러운 작업을 통해 전공을 찾는 것 또한 도와드립니다.

5. 혼자 생각하고 리서치하고 '재밌게' 작업하는 방식을 가르쳐 드리기 위해서 최선을 다합니다. 또한 작업을 하는 습관이 길러지시지 않은 분들의 경우 작업을 꾸준히 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을 최우선적인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6. 개인의 강점과 관심사와 철학을 살린 마페를 만듭니다. 다양성과 개성을 살리는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여러가지 방향성과 아이디어를 제시해 드리지만,

'준비생' 분들의 아이디어와 관심사를 가장 우선적으로 하여 마페를 만들어 나갑니다. 단순히 다른 사람이 내준 과제에 의존하는 마페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수업 방식
1. 꾸준한 리서치를 베이스로 매일 만들어나가는 작업노트 (스케치북) 작업에 초점을 둔 마페 제작 (테마 등에 끼워맞추는 마페, 주입식 마페, 마페를 위한 마페 X)
2. 본인의 관심사와 꾸준한 드로잉등을 바탕으로 3D 등 여러 작업 발전 방향 제시
3. 준비생에게 잘 맞는 여러 학교/교수/참고할수 있는 작가의 작업들을 리서치를 통해서 제시 및 추천
4. 교수 콘탁 지도/학교 시험 및 인터뷰 대비 (마페는 합격하는데 실기와 인터뷰 후 탈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철저히 대비시킵니다!)
5. 좋은 작업을 고르는 연습 및 어떻게 매치를 시켜야 하는지에 대한 연습

일반적으로 수업의 경우 회당 1시간 기준으로 진행되며,

오프라인 (베를린 대면수업) 의 경우에는 주말 시간대에 2주 1회(2시간)씩 대면수업 2회+온라인 수업 1회을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현재는 코로나 상황때문에 온라인 수업만 신청을 받으려고 합니다.) 온라인 수업은 약 1주에 1번, 한달에 총 5번의 테어민을 잡고 있습니다.

시간 조절이 안되어 대면 수업이나 온라인 수업이 힘들 경우, 혹은 마페 수업의 비용이 부담스러울 경우에는 이메일 컨설팅 또한 가능합니다.

이메일 컨설팅은 1달에 총 3번의 이메일을 통해서 작업에 피드백을 드리는 형식으로 진행이 됩니다.

(물론, 작업과 관련된 레퍼런스 제공 및 읽을거리 등에 대한 추천 등은 이메일 컨설팅에도 똑같이 적용이 되는 사항입니다.)

수업에 대한 문의의 경우에는 이메일

jamiehbyun@gmail.com

혹은 오픈카카오톡으로 자세한 수업에 관한 문의를 받고 있으니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메시지를 보내주세요!

https://open.kakao.com/o/s1vbdm4b

주말에 따로 번거롭게 문의드려서 죄송하며,
좋은 웹사이트에서 좋은 정보를 늘 공유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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