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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 정말 집 관리인 부르고 싶네요 ^^ 제 집이라 ㅋㅋ 제가 알아서 하고 있어요. 저 약을 쓴 후로는 잠도 편히자고 아주 가아끔 보이기는 하나.. 무뎌진건지 징그럽게도 안느껴지고 .. 저 약으로 확 좋아졌어요 ^^
N 사실 질버피쉬가 출몰하는 것도 집관리인이 해줘야 되는 부분이라, Verwaltung에 연락해보시면 박멸업체 보내줄꺼에요. 저도 질버피쉬 많이 나와서 그렇게 처치 받았어요. 그 다음부터는 거의 안 나오더라고요.
N 정말 어려운 질문이네요. 처음에는 항상 시행착오를 하는것 같아요. 그러면서 알게되고 배우게 되고.. 어디든 처음에 정하는곳이 마음에 안들수 있어요. 프랑크푸르트와 그 인근 지역들은 한국 사람들이 많아 좋은데.. 이게 또 많으면 많은대로 또 문제가 되기도 하고 그래요. 그래서 좀 외곽, 좀 떨어진 먼 지역으로 가자니.. 아주 외로워서 힘들다 힘들다..외롭다 외롭다 하더라구요. 어머님이 만약 사람을 그리 좋아하지 않고 그런 성향이시라면 프랑크푸르트에서 좀 많이 떨어진 지역들을 추천해요. 한국 사람들이 많이 없는곳에 사는 아이들이 독일어가 정말 월등하게 빨리 늘더라구요. 부모님은 좀 힘들겠지만요. 만약, 외로움을 많이 느끼는 분이시라면 프랑크푸르트 인근지역들을 추천해요. 저는 일례로 아이들이 없을 때는 프랑크푸르트 시내에 살았는데, 너무 좋았어요. 아이들이 없었을 때요, 아이들이 생기면서.. 안되겠더라구요. 프랑크푸르트 인근지역은 주로 받홈부어그라든지, 오버우어젤, 크론베어그, 받조덴, 슈발바흐, 에쉬본, 프리드리쉬도프, 이런 지역들이 한국분들이 선호하는 지역들이에요. 인프라도 잘도있고, 학교들도 많고.. 아이교육과 살기에 편할거에요.
N 아이들이 있다면 내복이요!! 한국 내복 너무 그리워요. 아이들것도.. 어른들것도요. 쓸만한 숫가락 젓가락, 한국의 이불들.. 정말 짐만 허락한다면 한국의 이불들을 바리바리 싸오고 싶어요. 예전에 아는 집에 놀러갔는데, 이불이 너무 쁜거에요. 커버도 그렇고..어디서 샀냐고 했더니.한국에서 다 갖어왔다고. 전기장판, 각종 소스류, 김, 마른 음식들, 구충제 (여긴 꼭 병원에 가야 약을 받을수 있어요. 한국은 약국에 다 팔잖아요? 많이 사오세요) 한국의 책들.. 일단 독일오면 책 구하기가 너무 힘들어요. 될수 있는대로 정말 필요한 책들 꼭 챙겨오세요. 준비잘하세요 ^^
N 어떤 영양제를 받으시는지 모르겠지만, 윗분 말씀대로 약품 같은 것은 세관에서 조사할 확률이 높은 것으로 알아요. 우선 원칙적으로는 아무튼 독일에서 허용되지 않거나 수입되지 않는 물품은 세관에서 잡습니다.그리고 세관에서 통보가 오기 전까지는 세관에서 잡았는지 미리 알아볼 수는 없어요. 보통은 영수증이랑 윗분께서 말씀하신 편지를 들고 세관원으로 직접 물건을 가지러 가야 합니다. 하지만 세금을 많이 낼 필요가 없다면 배달부 편에서 관세를 내게 되기도 합니다.
N 전기밥솥(한국이 싸고 디자인도 다양함), 비빔장 소스(팔도비빔면소스같은..레어템), 때수건(정준산업->이거 좋아요.홍보 아니에요. 개인적 의견), 동동주나 막걸리 담는 호리병 스타일 술병과 술잔들(외국인들이나 중국인들이 신기해함, 구하기 어렵고..), 마스크팩(20개짜리 만원?에 파는 싸고 좋은것들..), 예쁜 텀블러(여기서 이쁜 텀블러 1도 못봤어요), 귀후비개(독일 DM이나 로즈만에서 못봄), 뚝배기 냄비, 마른 오징어(여기서 마른 오징어 못봤어요.전 나중에 챙겨오려구요..한국 가면), 깻잎 씨앗이랑 콩나물용 콩(슈퍼에서 못봄), 수면양말, 상비약(여기 약국도 있겠지만, 소화제, 두통약, 생리통약 같은거 미리 사왔었어요), 빨래망, 안경/렌즈 (독일 이거 진짜 비싸요)또 생각나면 추가할게요.
N 영양제가 알약 형태이면 세관에 걸릴 확률이 있습니다. 의약품은 해외 소포로 받으실 수 없거든요.영양제일 경우, 성분을 증명하실 수 있는 영어 혹은 독어 자료를 가져가시면 통관시 도움이 됩니다. 만약 증명을 못하시면 폐기 처리 됩니다.벨린의 경우엔 세관에서 검토후에 금액이 책정되고, 결제하는 카세가 있습니다. 다른 곳은 잘 모르겠네요..경우가 매번 다르긴 하지만, 최근에 세관에 걸린 것은 세관 주소로 배송 완료되었다고 배송추적 상태에 표시가 되서, 세관에 걸린걸 미리 알게됐고, 며칠 후에 우편으로 찾으러 오라는 통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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