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독일 코로나19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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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6월 23~24일 언론사 ARD에서 진행했던 여론 조사에 의하면, 코로나19 감염 위험을 염려한다는 여론이 24%, 별로 염려하지 않는다는 여론이 75%를 기록.
  • 여론 조사 결과, 올여름에 여행 계획이 없다는 시민은 51%며, 국내 여행 계획이 있다는 시민은 35%, 유럽 내 여행 계획이 있다는 시민은 17%, 유럽 외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는 시민은 2%. 여행 갈 의향이 있는 시민은 5월에 비해 줄어든 추세.
  • 여론 조사 결과, 기민당(CDU)의 지지율이 37%, 사민당(SPD)의 지지율이 16%로 현재 여당 및 정부 수행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이 과반. 하지만 야당 녹색당(Grüne) 지지율이 20%로 회복세로 돌아서는 중.
  • 향후 정육 공장의 집단 감염 예방하기 위해 노트라인 베스트팔렌(Nordrhein Westfalen)주, 7월 1일부터 정육 공장에서 매주 2번 검진을 진행하도록 의무화 도입.
  • 뉘른베르크(Nürnberg) 국립 극장 앙상블 격리. 앙상블 인원의 한 가족에서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에 극장 측은 자발적으로 앙상블 인원 전원에게 격리하도록 지침하고 극장 출입을 잠정 제한.
  • 프랑크푸르트(Frankfurt) 국제 공항, 모든 입국자의 코로나19 검진이 가능하도록 테스트센터가 6월 29일부터 개방.
    바이에른(Bayern)주, 전 시민 대상 검진 추진 중.
  • 다음은 지역별 국내 여행자 관련 수칙
연방주 국내 위험 지역에서 온 관광객 출입 제한 국내 위험 지역에서 온 관광객 대상 2주 격리
바덴뷔르템베르크 O X
바이에른 O X
베를린 X X
브란덴부르크 예정 X
브레멘 X X
함부르크 예정 X
헤쎈 X X
메클렌부르크 포. O X
니더작센 O X
노트라인 베. X X
라인란트 팔츠 X O
잘란트 X X
작센 예정 X
작센 안할트 X O
슐레스비히 홀. X O
튀링엔 X X

국내 위험 지역: 지난 7일간 10만 명당 50명 이상 신규 확진자 발생 지역. 관광 제한 대상에서 제외되려면 적어도 48시간 전에 진행된 검진 증명서가 요구됨.

  • 기타 구체적인 지역별 코로나19 관련 수칙 현황은 다음 링크 참고. (바로 가기 링크)
  • 지난 한 주간 감염재생산지수 0.71로 집계.

6월 29일 오전 9시 독일의 감염자 현황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 Württemberg): 35,541명
바이에른(Bayern): 48,344명
베를린(Berlin): 8,176명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3,451명
브레멘(Bremen): 1,664명
함부르크(Hamburg): 5,194명
헤쎈(Hessen): 10,762명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Mecklenburg Vorpommern): 801명
니더작센(Niedersachsen): 13,502명
노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 Westfalen): 42,869명
라인란트팔츠(Rheinland Pfalz): 6,987명
잘란트(Saarland): 2,806명
작센(Sachsen): 5,444명
작센안할트(Sachsen Anhalt): 1,869명
슐레스비히홀슈타인(Schleswig Holstein): 3,147명
튀링엔(Thüringen): 3,250명
소재 불분명 감염자: 1,091명

총 감염자 수: 194,898명 (+1,527)
총 회복자 수*: 177,657명 (+893)
총 사망자 수: 8,972명 (+32)

연방주별 록다운 정책 현황 정리 (바로가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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