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뮌헨의 두 매점 음료수에서 독약 검출

1069

최근 뮌헨(München)의 두 매점서 판매된 음료수에서 독약이 검출됐다. 이를 마셨다가 현기증으로 입원한 세 사람은 치료를 받은 끝에 모두 호전된 상태다.

Trong Nguyen/Shutterstock.com

경찰은 독약이 든 또 한 병의 음료수를 발견했으며, 지난 4월에도 비슷한 일이 있어 이를 수사 중이다.

경찰은 해당 매점과 음료수 외에 더 많은 매점에서 다양한 음료수에 누군가가 독약을 넣었을 가능성을 두고 있어 사건이 발생한 매점과 관련 음료수를 언급하지 않고 있다.

경찰은 뮌헨에서 이상한 맛이나 냄새가 나는 음료수는 마시지 말 것을 권고했다.

(참고 기사 링크)

ⓒ 구텐탁코리아(http://www.gutentag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