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8일 독일 코로나19 현황

746
Deliris/Shutterstock.com
  • 수상 메르켈, 기자 회견에서 코로나19 사태는 아직 현재 초기 단계이며, 금방 상황이 뒤바뀔 수 있으므로 경각심을 촉구. 대신 사회, 경제, 문화 생활이 빠른 시일 내에 재개되도록 해야한다고도 지적하며 사회적 거리는 계혹 의무화할 것을 권고. 튀링엔(Thüringen) 주의 급진적인 록다운 완화를 비판.
    연방 의회장 볼프강 쇼이블레(Wolfgang Schäuble), 코로나19 정책 반대 시위대에 각자 하는 시위가 옳은지 성찰하기를 권고.
  • 7월부로 각 연방주는 개별로 코로나19 대응책을 진행할 것이며 예전과 같은 연방 정부와 지방 정부의 정기적 회담은 없을 것으로 전망. 대신 6월 중순에 주지사 회담이 있을 예정.
  • 독일 전철 도이체반(Deutsche Bahn)의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연방 정부, 도이체반에게 채무 최대 300억 유로 허용.
  • 연방 정부가 루프트한자(Lufthansa)에 90억 유로 이상 지원금을 약속했고, 이를 지난 5월 25일 루프트한자 측은 받아들였으나, 루프트한자 감사 위원회가 정부의 재정 지원 거부해 결정이 번복됨.
  • 레겐스부르크(Regensburg), 바이에른(Bayern)주에서 처음으로 7일 내에 1만 명당 50명의 확진자 발생해 감염 허용치 초과. 그러나 해당 지역구의 보건청은 감염 확산 파악이 불분명하므로 록다운은 아직 진행하지 않기로 결정.
  • 연방 외무부, 유로존 국가로의 여행 경고령이 6월 15일까지 유효함을 강조. 유로존 국가로의 해외 여행은 6월 15일 이후로 허용.
  • 프랑크푸르트(Frankfurt) 도서 박람회, 올해 10월 14일~18일에 취소 없이 개최 예정.
  • 작센안할트(Sachsen Anhalt)주의 문화부, 예술과 문학 분야의 프리랜서에게 6월 중순부터 3개월간 매달 1,000유로 지원금 지금 계획. 이 외에 양로원 직원을 대상으로 보너스 지급도 결정.
  • 슐레스비히 홀슈타인(Schleswig Holstein)주, 6월 22일부터 모든 유치원 정상 운영 예고. 8월 10일 새학년 시작과 함께 모든 학교 정상 운영 예고.

5월 28일 오전 9시 독일의 감염자 현황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 Württemberg): 34,575명
바이에른(Bayern): 46,885명
베를린(Berlin): 6,702명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3,256명
브레멘(Bremen): 1,348명
함부르크(Hamburg): 5,072명
헤쎈(Hessen): 9,860명
메클렌부르크포어폼메른(Mecklenburg Vorpommern): 760명
니더작센(Niedersachsen): 11,687명
노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 Westfalen): 37,541명
라인란트팔츠(Rheinland Pfalz): 6,644명
잘란트(Saarland): 2,730명
작센(Sachsen): 5,248명
작센안할트(Sachsen Anhalt): 1,702명
슐레스비히홀슈타인(Schleswig Holstein): 3,070명
튀링엔(Thüringen): 2,910명
소재 불분명 감염자: 1,835명

총 감염자 수: 181,524명 (+324)
총 회복자 수*: 162,820명 (+853)
총 사망자 수: 8,428명 (+56)

연방주별 록다운 정책 현황 정리 (바로가기 링크)

*회복자에 대한 정보는 개인 정보 관련으로 인해 실시간으로 통계가 집계되고 있지 않은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구텐탁코리아(https://www.gutentag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